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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가 되고 싶은 날 [비룡소] (해외배송 가능상품)

기본 정보
상품명 새가 되고 싶은 날 [비룡소]
소비자가 11,000원
판매가 9,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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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가 되고 싶은 날 [비룡소] 수량증가 수량감소 99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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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인그리드 샤베르|그림 라울 니에토 구리디|역자 김현균|비룡소 




‘있는 그대로 사랑하는 법’을 알려 주는 사랑스러운 그림책


2018 볼로냐 라가치 상 수상 작가 구리디가 그리는 한 편의 시 같은 첫사랑


그림책으로 일깨우는 존중과 소통의 감각




책소개


새가 되고 싶은 날』은 새만 바라보는 소녀와 그 소녀를 위해 새가 되고 싶어 하는 소년의 첫사랑 이야기를 그린 그림책이다. 소년은 깃털 옷을 걸치고 새가 되지만, 관심을 얻기는커녕 웃음거리가 되고 깃털 옷마저 성가신 골칫거리가 된다. 소녀를 기다리고 또 기다리는 소년의 정성스럽고 간절한 마음은 이뤄질까? 이 책은 비단 풋풋한 첫사랑 이야기만은 아니다. 이 책의 글을 쓴 인그리드 샤베르는 소년의 첫사랑을 통해서 다른 사람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있는 그대로 사랑 받을 수 있을 때 관계는 한층 더 성숙해진다는 메시지로 어른과 아이 모두에게 잔잔하고 깊은 울림을 선사한다.


이 책의 글을 쓴 인그리드 샤베르와 그림을 그린 라울 니에토 구리디는 현재 세계적으로 주목 받고 있는 작가들로 오랫동안 함께 여러 그림책을 작업해 왔다. 지금까지 함께 작업한 책으로는 사라질 위기에 처한 나무 한 그루를 지켜내는 아이의 이야기 『마지막 나무』, 할머니를 위해 사막 한 가운데로 바다를 가져 오는 소년의 이야기 『바다 한 방울 A DROP OF THE SEA』 등이 있다. 인그리드 샤베르의 시적이고 아름다운 문장과 라울 니에토 구리디의 절제되면서도 감각적인 그림이 함께 어우러진 작품들은 널리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그 가운데서도 『새가 되고 싶은 날』은 두 작가가 처음으로 호흡을 맞췄던 작품이라 더욱 특별하다.



저자소개


저자 : 인그리드 샤베르

프랑스 아베롱에서 태어났으며 어릴 적부터 글쓰기를 좋아했다. 첫 작품 『두 엄마의 파티 THE FEASTS OF TWO MOMS』로 어린이 책 작가가 되었으며 현재까지 100권이 넘는 책을 펴냈다. 2018년, 라울 니에토 구리디와 함께 작업한 『마지막 나무』로 그린 북스 어워드, 『바다 한 방울 A DROP OF THE SEA』로 미국청소년도서위원회(USBBY) ‘해외 우수 어린이 책’에 선정되기도 했다.


역자 : 김현균

서울대학교 서어서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마드리드 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울대학교에서 라틴 아메리카 문학을 가르치고 있다.


그림 : 라울 니에토 구리디

스페인 세비야에서 태어나 대학교에서 회화를 공부했다. 영상 및 광고 분야에서 일하다 현재는 어린이 책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2014년, 『고집불통 4번 양』이 마드리드 서점 연합 ‘올해의 그림책’으로 선정되었고 2018년, 『두 갈래 길』로 볼로냐 라가치 상 픽션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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