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상품목록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현재 위치

  1. Home
  2. 그림책

탁탁 톡톡 음매 젖소가 편지를 쓴대요 [주니어RHK] (해외배송 가능상품)

기본 정보
상품명 탁탁 톡톡 음매 젖소가 편지를 쓴대요 [주니어RHK]
소비자가 9,000원
판매가 8,100원
배송비 2,750원 (30,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
수량 수량증가수량감소

개인결제창을 통한 결제 시 네이버 마일리지 적립 및 사용이 가능합니다.

상품 옵션

(최소주문수량 1개 이상 / 최대주문수량 10개 이하)

수량을 선택해주세요.

위 옵션선택 박스를 선택하시면 아래에 상품이 추가됩니다.

상품 목록
상품명 상품수 가격
탁탁 톡톡 음매 젖소가 편지를 쓴대요 [주니어RHK] 수량증가 수량감소 8100 (  )
총 상품금액(수량) : 0 (0개)


베스트 세계 걸작 그림책 시리즈. 젖소들이 투박한 발굽으로 타자를 친다는 상상만으로도 웃음을 자아내는 이 그림책은 '칼데콧 아너 상'을 비롯해, 퍼블리셔스 위클리, 뉴욕 타임즈, 미국 도서관협회(ALA), 국제도서연합 어린이도서협의회 등에서 어린이들의 정서에 가장 알맞은 도서로 선정 및 상을 수여 하는 등 전 세계 독자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대화’와 ‘타협’, ‘설득’과 ‘조정’을 젖소들의 논리적이고 현명한 모습을 통해 그려낸 작품이다. 변호사이면서 취미가 '고물 타자기 모으기'인 저자 도린 크로닌이 자신의 취미와 직업적 경험을 살려 매우 기발한 이야기를 탄생시켰다. 컴퓨터 시대에 전시용으로 그나마 효용 가치를 지켜온 고물 타자기를 매우 적절한 장소와 주인공을 등장시켜 재활용한 것이다.

화가 베시 르윈은 글을 아는 유식한 젖소들의 천연덕스러운 표정과 젖소들의 시위에 합류하는 암탉들의 결연한 의지, 처음에는 어림없다며 버티다 점점 궁지에 몰리는 브라운 아저씨의 곤혹스러움, 이 모든 것을 그녀만의 독특하고도 대담한 수채화 기법으로 명쾌하게 표현한다.

탁탁, 톡톡, 철커덕! 음매~ 헛간 안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려왔다. 농장 주인인 브라운 아저씨는 눈과 귀를 의심했다. 젖소들이 헛간에서 타자기를 찾아내어 브라운 아저씨에게 편지를 보냈기 때문이다. 자기 권리를 주장하는 농장 동물들의 시위에 골치가 아픈 브라운 아저씨는 과연 동물들의 제안을 받아들일까?


저자 소개

글 도닌 크로닌
변호사이자 아동 그림책 작가로 활동 중이며, 《탁탁 톡톡 음매~ 젖소가 편지를 쓴대요》가 그녀의 첫 번째 책이에요. 이 책으로 칼데콧 아너 상을 수상했으며, 그 외 《아기 지렁이 꼬물이의 일기》, 《오리를 조심하세요!》, 《오리, 대통령이 되다!》등 수많은 작품을 썼어요.

그림 베시 르윈
칼데콧 아너 상을 수상한 《탁탁 톡톡 음매~ 젖소가 편지를 쓴대요》에 그림을 그렸으며, 전미 서적상연합에서 우수작으로 선정한 《아라민타의 그림물감 상자》를 비롯해, 어린이 잡지에서 올해의 책으로 선정한 《스네이크 앨리 밴드》가 대표작이에요.

옮김 이상희
1960년 부산에서 태어났고, 1987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었습니다. 그림책 전문 어린이도서관 ‘패랭이꽃 그림책버스’를 설립했고, 시인이자 그림 책 작가와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사회적협동조합 그림책도시 이사장 · KBBY 부회장 · 책읽는사회문화재단북스타트 상임위원이며, 서울예술대학교에서 그림책을 강의하고 있습니다. 『그림책 쓰기』 『은혜 갚은 꿩 이야기』 『도솔산 선운사』 『소 찾는 아이』 『고양이가 기다리는 계단』 『엄마는 내 마음도 몰라 솔이는 엄마 마음도 몰라』 『내가 정말 사자일까?』 등의 책을 썼습니다.


▲▲로고를 누르시면 <이루리의 그림책 이야기>로 Go!▲▲ 


이전 제품

다음 제품


공지사항질문답변구매후기이벤트공정거래위원회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