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상품목록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현재 위치

  1. Home
  2. 그림책 세트

(더 일러스트레이터 1) 주디스 커 시리즈 추천 New (해외배송 가능상품)

기본 정보
상품명 (더 일러스트레이터 1) 주디스 커 시리즈
소비자가 18,000원
판매가 16,200원
배송비 2,750원 (30,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
수량 수량증가수량감소

개인결제창을 통한 결제 시 네이버 마일리지 적립 및 사용이 가능합니다.

상품 옵션
추가구성상품 추가로 구매를 원하시면 선택하세요. 추가구성상품 닫기
기본 정보
이미지
상품명 간식을 먹으러 온 호랑이 [보림]
판매가 9,900원
할인판매가
옵션 정보
상품선택
기본 정보
이미지
상품명 깜박깜박 고양이 모그 [북극곰]
판매가 13,500원
할인판매가
옵션 정보
선택해 주세요.
기본 정보
이미지
상품명 안녕, 모그 [북극곰]
판매가 13,500원
할인판매가
옵션 정보
선택해 주세요.
기본 정보
이미지
상품명 내 방의 비밀 친구 [엔이키즈]
판매가 9,000원
할인판매가
옵션 정보
상품선택
기본 정보
이미지
상품명 누가 상상이나 할까요? [웅진주니어]
판매가 10,800원
할인판매가
옵션 정보
상품선택
기본 정보
이미지
상품명 행복해라, 물개 [씨드북]
판매가 10,800원
할인판매가
옵션 정보
상품선택
기본 정보
이미지
상품명 학교 토끼의 저주 [씨드북]
판매가 11,700원
할인판매가
옵션 정보
상품선택

(최소주문수량 1개 이상 / 최대주문수량 0개 이하)

수량을 선택해주세요.

위 옵션선택 박스를 선택하시면 아래에 상품이 추가됩니다.

상품 목록
상품명 상품수 가격
(더 일러스트레이터 1) 주디스 커 시리즈 수량증가 수량감소 16200 (  )
총 상품금액(수량) : 0 (0개)


주디스 커의 작품세계와 
그림책 시리즈

북극곰출판사 THE ILLUSTRATOES 1 <주디스 커>와 함께
한국에 소개되어있는 그의 그림책 8권
<간식을 먹으러 온 호랑이>, <깜박깜박 고양이 모그>, <안녕, 모그>, <누가 상상이나 할까요?>, 
<카틴카의 조금 특별한 꼬리>, <내 방의 비밀친구>, <행복해라, 물개>, <학교 토끼의 저주> 를 추가상품으로 구성하였습니다. 

주디스 커의 어린 시절부터 가장 최근까지,장장 8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작업한 다양한 스케치와 그림, 그림책을 중심으로 그녀의 찬란했던 예술 세계를 살펴보는 


악세사리 상품상세 이미지-S1L2


*** <더 일러스트레이터스 4 - 루드비히 베멀먼즈>와 함께 구입할 <마들린느 그림책 시리즈>를 '추가구성상품'에서 선택해 주세요.
*** 낱 권 구매시 페이지 맨 아래의 '관련상품보기'에서 선택해 주세요.


< 더 일러스트레이터스 1 - 주디스 커 >

악세사리 상품상세 이미지-S2L1

원제 : Judith Kerr
조안나 캐리 (지은이),이순영 (옮긴이) 북극곰 2020-09-01
양장본 112쪽 187*245mm 530g ISBN : 9791190300827

<간식을 먹으러 온 호랑이>, <고양이 모그> 시리즈의 전설적인 작가 일러스트레이터 주디스 커의 특별한 삶과 그림과 그림책 이야기. 주디스 커는 1968년, 첫 책 <간식을 먹으러 온 호랑이>를 출간하면서 명성을 떨치기 시작했다. 그때 이미 40대였다. 이어서 출간한 <히틀러가 분홍 토끼를 훔치던 날> <깜박깜박 잘 잊어버리는 고양이 모그> 등도 어린이책의 고전으로 자리를 잡았다.

독일-유대인 가정에서 태어난 주디스는 어린 시절 가족과 함께 히틀러 치하의 독일을 떠나 스위스, 프랑스를 거쳐 영국에 정착했다. 굶주림과 위험과 불안 때문에 가족의 행복은 계속 위협받았다. 이렇게 위험한 시대적 환경에서 주디스 커는 어떻게 예술가로서의 꿈을 키워갈 수 있었을까? 이 책은 주디스의 어린 시절부터 가장 최근까지 장장 8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작업한 다양한 스케치와 그림, 그림책을 중심으로 그녀의 찬란했던 예술 세계를 조명하고 있다.


악세사리 모델 착용 이미지-S2L3

원제 : The Tiger Who Came to Tea
주디스 커 (지은이),최정선 (옮긴이) 보림 2000-04-21
양장본 32쪽 250*185mm 318g ISBN : 9788943304102

'소피'라는 아이가 엄마랑 간식을 먹고 있는데, 딩동 초인종 소리가 울린다. 문을 열어보니까 거기에는 털이 북실북실한 커다란 호랑이가 있는게 아닌가. 상냥한 소피 엄마가 빵을 권하자 배가 고팠던 호랑이는 접시째 들고 빵을 삼켜 버린다. 과자도 케이크도 우유도 몽땅.

그리고는 "간식 잘 먹었어요" 하고 얌전히 인사하고 간다. 뜻밖에 찾아온 호랑이 이야기와 어느 장면에나 나오는 맛있는 먹을거 이야기는 풍부한 상상력과 유쾌한 웃음을 선사한다.


악세사리 화이트 색상 이미지-S2L5

주디스 커 (지은이),이순영 (옮긴이) 북극곰 2021-04-28
양장본 40쪽 220*280mm 436g ISBN : 9791165880644

글로벌 베스트셀러 <깜박깜박 고양이 모그> 51주년 기념 새로운 한국어판. 모그는 다비와 이지의 집에 사는 고양이다. 모그는 착하지만 모르는 것도 많고 잊어버리는 것도 많았다. 무엇보다 깜박깜박 잘도 잊어버렸다. 밥 먹은 걸 깜박해서 밥을 또 먹었다. 다리를 핥다가 깜박해서 다리를 들고만 있기도 했다.

고양이는 날 수 없다는 걸 깜박해서 나무에서 떨어지기도 했다. 모그는 뭐든지 깜박깜박해서 본의 아니게 말썽을 일으켰다. 그때마다 다비의 부모님은 ‘내가 모그 때문에 못살겠다!’고 푸념을 늘어놓았다. 오늘은 깜박깜박 고양이 모그가 어떤 말썽을 일으켰을까? 과연 말썽쟁이 고양이 모그는 다비네 집에서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


악세사리 라벤더 색상 이미지-S2L7

주디스 커 (지은이),이순영 (옮긴이)북극곰2021-04-28
양장본30쪽227*286mm442gISBN : 9791165880668

1970년에 출간된 이후 독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으며 세계적인 귀염둥이가 된 고양이 모그 시리즈. 그 마지막 이야기 <안녕, 모그!>가 출간되었다. 모그는 이제 너무 늙고 지쳐서 힘이 든다. 머리도 무겁고 발도 무겁고 꼬리조차 무겁다. ‘이제 영원히 잠들고 싶어.’ 모그가 마음으로 말한다.

그러자 모그의 몸은 영원한 잠에 빠진다. 하지만 그 순간 모그의 영혼이 몸에서 빠져나온다. 영혼이 된 모그는 가족들을 볼 수 있다. 하지만 가족들은 모그의 영혼을 볼 수 없다. 이미 영혼이 된 모그는 가족들과 어떻게 이별할 수 있을까? 더불어 슬픔에 빠진 가족들은 또 어떻게 모그를 떠나보낼 수 있을까?


악세사리 상품상세 이미지-S2L9

주디스 커 (지은이),공경희 (옮긴이) 웅진주니어 2017-06-20 
양장본 32쪽 210*297mm (A4) 430g ISBN : 9788901216058

이별이라는 주제는 그림책에서 다루기에 상당히 까다로운 영역이다. 그림책의 주 독자인 아이들이 이해하기에는 너무 추상적이고 모호한 주제라는 점이 첫 번째 이유이고, 아이들이 감당하기에 조금은 버거울 수 있는 감정이 동반된다는 점이 또 다른 이유가 된다. 수많은 이별 가운데 '죽음'이라는 주제는 더욱 그렇다. 이제 막 세상에 나온 아이들에게는 너무나 멀게만 느껴질 터다. 물론 성인이라고 다를까. 누군가의 장례식장에 가는 일이 일상이 되는 때, 언제나 막연했던 죽음은 삶을 살아갈수록 피부로 와 닿는 경험이 된다. 이별과 죽음이라는 정체가 선명해질수록, 두려움은 점점 커진다.
하지만 작가 주디스 커는 부담스럽지 않게, 오히려 아주 자연스럽게 이 주제에 접근한다.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문장 앞에 "누가 상상이나 할까요?"를 넣어 보자. 잔잔히 흘러가던 이야기는 어느새 할머니의 멋진 반전으로 흥미로워진다.


악세사리 모델 착용 이미지-S2L11

원제 : Katinka's Tail (2017년)
주디스 커 (지은이),공경희 (옮긴이) 웅진주니어 2018-06-25
양장본 32쪽 225*285mm 438g ISBN : 9788901222424

일상을 공유하는 동반자처럼, 편안함과 자연스러움이 묻어 있는 그림책. 할머니와 카틴카가 공유하는 하루 일상이 담백하게 드러난다. 둘은 늘 그래왔던 것처럼 아침을 맞이하고, 털을 빗어 주고, 식사를 한다. 함께 장을 보러 나섰다가 사이좋게 장바구니를 펼쳐 보기도 하고, 다시 저녁 식사를 한다. 이전 그림책에서 일생을 함께 해로했던 반려자 헨리를 그려냈던 주디스 커는 그 자리에 반려묘를 놓아 두었다.

주목할 만한 부분은, 서로를 아주 정중하게 배려해 준다는 점이다. 꼬리가 소중한 고양이를 위해 빗질을 멈춰주는 할머니, 마트에 가 있는 동안 자연스레 숲에서 노는 카틴카, 혹시나 민망할까 고양이가 잡아온 죽은 쥐를 몰래 버리는 할머니, 혹시나 외로울까 장바구니를 펼칠 때 함께하는 카틴카. 둘의 호흡은 핑퐁처럼 자연스럽게 페이지를 오간다.


악세사리 상품 이미지-S2L13

주디스 커 (지은이),김현경 (옮긴이) 엔이키즈 2015-04-01
양장본 40쪽 220*280mm 400g ISBN : 9791125305569

매티는 여왕님의 생일 파티에 정말 정말 가고 싶었어요. 그런데 아파서 갈 수 없게 되었어요. 가족들은 매티만 쏙 빼놓고 모두 가 버리고, 매티는 할아버지와 둘만 남게 되었어요. 매티는 너무 속상했어요. 그런데 깜짝 놀랄 일이 일어났어요. 침대 밑에 악어가 나타나 매티를 임금님의 생일 파티에 데려간 거예요. 거기에는 놀랍고 멋진 일들이 기다리고 있었어요. 매티는 어떤 일들을 겪게 될까요?


악세사리 상품 이미지-S2L15

원제 : Mister Cleghorn's Seal (2015년)
주디스 커 (지은이),길상효 (옮긴이) 씨드북(주) 2016-03-18 
양장본92쪽157*232mm280gISBN : 9791185751658

<간식을 먹으러 온 호랑이>로 잘 알려진 주디스 커의 37년 만의 신작이다. 어느덧 92세의 노장이 된 그녀가 37년의 공백을 깨고 돌아온 이야기는 아버지를 향한 그리움과 더불어 생명에 대한 조건 없는 애정이 듬뿍 묻어나는 천진난만한 동화이다. 채색 없이 연필로만 표현된 부드러운 삽화 또한 동시대 작품을 읽는 독자들에게 마치 오랜 고전을 발견한 것 같은 기쁨을 준다. 노장이 우리에게 소중한 이유다.

어미를 잃고 곧 굶어 죽을 운명에 처한 새끼 물개를 모두의 반대를 무릅쓰고 집으로 데려온 알버트 아저씨. 하지만 자신의 호언장담과 달리 어떻게 돌봐야 할지 막막하기만 한 아저씨에게 동물이라면 질색하는 아파트 경비원이야말로 가장 큰 골칫거리다. 아랫집으로 물이 줄줄 새게 하는가 하면 시도 때도 없이 유리창을 두드리며 짖어 대는 새끼 물개를 아저씨는 과연 끝까지 돌볼 수 있을까?


악세사리 브라운 색상 이미지-S2L17

원제 : The Curse of the School Rabbit (2019년)
주디스 커 (지은이),이계순 (옮긴이) 씨드북(주) 2021-12-27 
양장본 88쪽 150*225mm 322g ISBN : 9791160514285

특유의 풍부한 상상력과 유머로 전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 온 그림책 작가 ‘주디스 커’가 세상을 떠나기 전 남긴 선물 같은 동화이다. 소란을 몰고 다니는 토끼와 그런 토끼를 대하는 아이들의 천진한 이야기, 여기에 부드럽고 섬세한 그림이 어우러져 이제 막 긴 글 읽기의 재미를 맛보기 시작한 저학년부터 가족 모두가 즐겁게 읽을 수 있다.

시간이 흐르고 문화가 달라도 어린이들은 주디스 커의 글과 그림을 통해 상상력을 키우며 성장하고 있다. 노장이 남긴 이 작품은 재미와 감동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아, 과연 우리 시대의 ‘새로운 클래식’이라고 일컬을 만하다. 채색 없이 흑백으로 표현된 부드러운 삽화는 동시대 작품을 읽는 독자들에게 마치 오랜 고전을 발견한 듯한 기쁨을 준다.

이전 제품

다음 제품


공지사항질문답변구매후기이벤트공정거래위원회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