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상품목록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눈물주머니 팔아요 [문학과지성사] (해외배송 가능상품)

기본 정보
상품명 눈물주머니 팔아요 [문학과지성사]
소비자가 11,000원
판매가 9,900원
배송비 2,750원 (30,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
수량 수량증가수량감소

개인결제창을 통한 결제 시 네이버 마일리지 적립 및 사용이 가능합니다.

상품 옵션

(최소주문수량 1개 이상 / 최대주문수량 0개 이하)

수량을 선택해주세요.

위 옵션선택 박스를 선택하시면 아래에 상품이 추가됩니다.

상품 목록
상품명 상품수 가격
눈물주머니 팔아요 [문학과지성사] 수량증가 수량감소 9900 (  )
총 상품금액(수량) : 0 (0개)



주미경 (지은이),전미화 (그림) 문학과지성사 2021-06-30
112쪽 152*212mm 218g ISBN : 9788932038650



책소개

옛이야기를 현대적 시각으로 해석한 재치 넘치는 이야기!

눈물주머니를 열 개나 갖고 있는 울보 목수 너무,
금강산 산신령이 되고 싶어 변신 대결에 나선 여우와 호랑이,
자기 이름이 너무 싫어 스스로 이름을 찾아 나선 팥쥐,
줏대 있는 당찬 주인공들을 만나 볼까요?

엉뚱하고 오싹하고 기발한 모험이 시작되었어요!
문학동네 동시문학상,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마해송문학상을 수상한 주미경 작가의 신작 동화가 문학과지성사에서 출간되었다. 동시와 동화를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주미경 작가의 글들은 단문의 간결함과 아름다움을 잘 보여준다. 마치 누군가 옆에서 글을 읽어 주는 착각이 들 정도로 맛깔난 글맛과 읽는 재미가 뛰어나다.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에 빠져들다 보면 어느새 그 안에 담긴 깊은 의미도 자연스럽게 깨닫게 된다.

옛이야기를 현대적으로 해석하고 재창조한 세 편의 경쾌하고 유머러스한 이야기는 운율과 어감을 최대한 살리면서 능청맞고 익살스런 캐릭터에도 꼭 맞는 옷들을 입혀 준다. 공감 능력이 뛰어나 남의 슬픔을 도저히 그냥 못 넘기고 함께 울고 마는 울보 목수 너무, 세상에 눈물주머니가 열 개나 있어서 시도 때도 없이 눈물이 나는 거였다니! 금강산 산신령 노릇을 천년 동안 한 할머니 산신령의 자리를 이어받기 위해 무작정 변신 대결에 나선 오백 살 먹은 여우와 오백 살 먹고 이틀 지난 호랑이, ‘팥밭에서 낳아서 팥쥐라고요?’ 자기 이름이 너무 싫어 새 이름을 찾아 길을 나섰다가 되려 남의 이름을 지어 주게 된 팥쥐. 어딘가 대책이 없어 보여 생기는 측은지심도 잠깐 자신 앞에 놓인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혹은 꿈을 이루기 위해, 또 새롭게 변화하고 싶은 줏대 있는 주인공들의 당찬 걸음은 때론 좌절을 맛보기도 하지만 결국 자신만의 해답을 찾으며 인생을 즐길 줄 알게 된다.

목수, 여우와 호랑이, 팥쥐와 함께 그들의 여정에 동행하다 보면 탁 하고 무릎을 치게 되는 순간이 많다. ‘맞아! 이렇게 하면 되지!’ ‘이런 방법도 있었네?’ 하면서 자신도 모르게 자리 잡은 고정관념과 딱딱한 사고의 벽을 허물며 웃음을 터뜨리게 된다. 약점을 지닌 듯 보이는 우리의 주인공들은 재치와 유머와 지혜를 총동원해서 어떤 문제 앞에서도 당황하지 말라고 귀띔을 해 주는 것만 같다.


저자소개

주미경 (지은이) 

『어린이와 문학』에 동시와 동화가 추천되었고, 부산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었다. 문학동네 동시문학대상,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마해송문학상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 동시집 『나 쌀벌레야』, 동화책 『와우의 첫 책』 『마술 딱지』 『내 가방 속 하트』 등이 있다.
수상 : 2018년 마해송문학상, 2016년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2015년 문학동네 동시문학상

전미화 (그림) 

동시집 『몽당연필도 주소가 있다』에 그림을 그렸으며 쓰고 그린 책으로 『달려라 오토바이』 『너였구나』 『그러던 어느 날』 『섬섬은 고양이다』 등이 있다.


미리보기

점퍼 상품상세 이미지-S1L2

이전 제품

다음 제품


공지사항질문답변구매후기이벤트공정거래위원회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