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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추석 선물 그림책 꾸러미 추천 New (해외배송 가능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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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명 '21 추석 선물 그림책 꾸러미
소비자가 77,000원
판매가 69,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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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추석 선물 그림책 꾸러미 수량증가 수량감소 693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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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떠나요~"


명절엔 가족들과 시골집에 내려가기도 하고, 여행을 가기도 하고,

오랫만에 만나는 친척들과 맛있는 음식을 한 상 먹으며 시끌벅쩍 지내던 추억이 있습니다.


올 해 추석도 친척들과의 안부는 전화로 물어야 할테고,

연휴를 기대하며 세워두었던 여행계획은 다시 또 접어두어야 하는 아쉬움이 생깁니다.

코로나시대에 우리들의 만남과 이동이 더이상 자유롭지 않지만

그래도 다시 찾아오는 명절이 조금은 설렙니다.


우리에겐 책과 상상력이 있습니다.

일행도 목적지도 여행중의 에피소드도 우리가 만들어 낼 수 있죠!

그림책을 통해 떠나는 여행으로 아쉬움을 달래보아요~


행복한 추석 맞이하세요 ^ㅅ^





기차 타고 세계 여행 - 여러 나라의 흥미진진한 철도 이야기 

원제 : Tales of the Rails: Legendary Train Routes of the World
너새니얼 애덤스 (지은이),라이언 존슨 (그림),우순교 (옮긴이),박흥수 (감수) 북극곰 2021-08-01


북극곰 궁금해 13권. 세계 곳곳을 가로지르는 여러 나라의 특별한 철도 노선과 기차를 소개하며 우리를 눈부신 기차 여행의 세계로 안내한다. 눈 덮인 알프스 산맥을 가로지르는 스위스의 빙하 특급 열차,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노선을 달리는 영국의 자코바이트, 눈부신 오로라를 만나는 북극권 열차, 바위투성이 황무지를 가로지르는 캐나다의 로키 마운티니어, 안데스산맥을 가로지르며 마추픽추 유적지로 향하는 페루 열차까지.


기차가 전 세계의 산악 지대를 지나가고 도시와 평원과 사막과 숲을 지나는 동안 여러 나라의 새롭고 다채로운 풍경이 펼쳐진다. 여러 나라의 사람들이 열차를 타며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나라마다 달라지는 특색 있는 풍경을 둘러보면서 잊고 있던 모험과 여행의 감각을 일깨워 보자.



밤 기차 여행

원제 : Night Train, Night Train (2018년)
로버트 버레이 (지은이),웬델 마이너 (그림),민유리 (옮긴이) 키위북스(어린이) 2020-01-20


발표하는 작품마다 큰 주목을 받으면서 어린이 독자들에게 사랑받는 동화작가 로버트 버레이와 수천 권이 넘는 어린이 책의 표지를 디자인하고 수십 권이 넘는 어린이 책에 직접 그림을 그리기도 한 웬델 마이너가 함께 만들어 낸 책이다. 제목 그대로 밤에 기차를 타고 여행하는 모습을 담고 있는데, 노련한 작가들의 예술적 묘사 덕에 순식간에 까만 밤의 세상으로 빠져들어 야간열차를 타고 직접 여행하는 듯한 기분을 만끽할 수 있다.


표지에는 시골의 고즈넉한 플랫폼에서 중절모를 쓴 신사와 여행가방에 걸터앉은 소년이 요란한 소리를 내면서 이제 막 도착한 열차가 멈추기를 기다리고 있다. 모든 것이 새까맣게 그려진 어둔 밤이지만 기차역도 신사의 차림새도 열차도 지금의 모습과는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책의 배경이 바로 아직 증기 기관차가 다니던 시절의 미국이기 때문이다. 책장을 넘기면 드디어 여행이 시작된다. 밤 기차 여행, 그리고 1930~1940년대 미국으로의 시간 여행이 펼쳐진다.



느영나영 제주

조지욱 (글),김동성 (그림) 나는별 2015-07-27


똑똑별 그림책 시리즈 3권. 관광지 제주가 아닌 ‘사람 사는 제주의 속살’을 느껴 보는 ‘생생 체험 다큐 그림책’이다. 서쪽 해안의 금능 바닷가와 신창 풍차 단지를 거쳐 고산 포구와 아홉굿마을, 청수마을, 저지 오름까지의 여정을 생동감 있게 보여준다. 아이 둘이 걷는 여정에는 제주의 바다와 올레길, 목장, 과수원, 오름, 들판, 밭, 돌담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그래서 이 길을 걷기만 해도 제주의 모든 아름다움과 매력을 전부 느낄 수 있다.


이 책의 주인공인 우민이와 보리는 저지 오름에 묻혀 있는 보물을 찾아 떠난다. 고산 포구에서 저지 오름까지 가는 길에는 신기한 것도 많고, 재미난 일도 많이 벌어진다. 뭍에서 온 보리는 섬나라 제주에 오면 바다와 해녀 구경만 할 줄 알았는데, 생전 처음 보는 것들로 가득해 놀랄 뿐이다. 우민이, 보리와 함께 정겹고 아름다운 제주 마을을 여행하다 보면 우리들의 소중한 보물섬, 제주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된다. 그것은 곧 우리 땅에 대한 자긍심으로 이어져 ‘우리 땅 한 걸음’의 소중함을 알게 되는 것이다.



그날 아침, 여행이 시작되었습니다

원제 : Ce matin là, mon voyage a commencé
바루 (지은이),염명순 (옮긴이)여유당2021-02-10


날개달린 그림책방 41권. 여행을 좋아하고 환경 문제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작가 바루가 여행과 환경이라는 테마를 결합하여 걷기 여행과 그 길에서 깨달은 삶을 들려주는 그림책이다. 어느 날 아침, 부엌 창가에서 바삐 움직이는 회색 도시를 바라보던 나는 불현듯 떠나야겠다고 생각한다. 곧바로 커다란 배낭에 양말, 다용도 칼, 텐트 등을 가득 챙겨 넣고 여행을 시작한다.


시커먼 바다, 우거진 숲, 화려한 도시, 뜨거운 사막을 걷고 농부와 어부와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며 배낭 속 물건들을 하나씩 덜어 낸다. 텐트, 모기장, 선글라스 등을 필요한 이에게 주고 나누고 버리니, 걸을수록 배낭이 가벼워지고 발걸음도 가벼워진다.


불필요한 것들을 버리고 단순하고 자연 친화적인 삶을 선택한 나의 변화가 이웃으로 연결되고 초록빛 연대를 시작하는 이 이야기는 팬데믹 시대를 사는 우리에게 많은 생각거리를 준다. 여행에서 버린 것과 얻은 것은 무엇인지, 여행 후에 달라진 것은 무엇인지 이야기 나누며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자신의 일상을 돌아보고 불필요한 것을 덜어 내고 푸른 지구를 위한 생활 속 실천을 찾아보게 될 것이다.



나의 집

원제 : Chez moi (2016년)
다비드 칼리 (지은이),세바스티앙 무랭 (그림),바람숲아이 (옮긴이) 봄개울 2020-10-15


그림책봄 13권. 한 주인공이 나고 자란 고향 마을을 떠나 여러 집을 전전하며 살아가는 인생의 과정을 그리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한 인물의 어릴 시절 모습부터 청소년기, 청년기, 장년기, 중년기, 노년기까지 일대기가 담겼다. 우리는 그림만 보고도 주인공이 어떤 모습으로, 어떤 일을 하면서, 어떻게 나이 들어 가는지 자연스럽게 알 수 있다.


바닷가 작은 집에서 태어난 나는, 미술을 공부하러 이웃 마을의 대학가로 떠난다. 이후 큰 도시 파리를 거쳐 더 큰 대도시, 언덕 위 호화 빌라, 한적한 작은 섬까지 세계 곳곳을 떠돌며 '나의 집'을 찾아다닌다. 마침내 어느 한곳에 '나의 집'을 정하는데요. 과연 내가 찾아낸 '진짜 나의 집'은 어디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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