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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키비움 J 핑크 [제이포럼] 추천 New (해외배송 가능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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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명 라키비움 J 핑크 [제이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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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책 매거진   

전은주,이시내,임민정,오현수,용희진,하예라,박재연,이경은,정정혜,조이스 박,제이포럼 (지은이) 제이포럼 2021-07-26

196쪽 183*240mm 372g ISBN : 9791197525315




책소개


독자에 의한, 독자를 위한 그림책 전문 매거진 『라키비움J 핑크』가 출간됐다. 『라키비움J』는 1호부터 4호까지 오픈 마켓에서 출간 즉시 입소문을 타고 매진 기록을 세웠던 독자 기반 그림책 매거진이다. 이번 『라키비움J 핑크』에서는 한 권의 그림책을 입체적으로 살펴보는 ‘아르고스’ 특집으로, 올가의 꿈과 여행을 담아낸 그림책 『키오스크』를 다양한 시선으로 풀어냈다. 데뷔 45주년을 맞은 그림책 작가 앤서니 브라운과의 인터뷰뿐 아니라, 『긴긴밤』으로 독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루리 작가와의 인터뷰도 만날 수 있다. 마더구스와 함께하는 영어 그림책 공부법, 그림책 속 서양 명화의 비밀, 막스 뒤코스 그림책 속에서 만나는 미술사, 고궁 나들이를 할 때 읽으면 좋은 그림책, 동화 속 용과 공주 이야기, 그림책 속 클래식 음악 등등 읽을거리와 볼거리가 풍성하다. 그림책 매거진 『라키비움J』는 그림책을 사랑하는 독자들이 직접 만들고 제작한 유일무이한 독자기반 그림책 잡지로, 지금까지 『라키비움J 레드』, 『라키비움J 옐로』, 『라키비움J 민트』, 『라키비움J 보라』를 선보였으며, 매호 출간 즉시 완판되는 기록을 세웠다.


라키비움은 도서관(library) + 기록관(Archave) + 박물관(Museum)이다.

J는 여행(Journey)이기도 하고,

폴짝 뛰어오르는 것(Jump)이기도 하다.

기쁨이 넘치는 것(Joyful)이며 동시에 저널(Journal)이다.

작은 새(Jay)이기도 하며

제이(提耳)는 ‘명사. 귀에 입을 가까이하고 말함. 또는 친절하게 가르치거나 타이름’이다.

그리고 제2. 첫 번째보다 더 설레는, 제2이다.

『라키비움J』는 당신과 그림책 세상을 연결하는(Join)

독자 기반 그림책 잡지이다.


그림책을 통해 세상을 이해한다.

내 아이를 사랑하고, 나를 들여다본다.


『라키비움J』는 어린이와 성인 독자 모두의 즐거움을 위한 그림책 매거진이다. 똑같은 그림책을 읽고도 어른은 어른대로, 어린이는 어린이대로 느끼는 재미와 감동의 지점은 다른 경우가 많다. 최근호인 『라키비움J 핑크』는 각자의 관심사와 삶의 지점에 따라 그림책을 어떻게 즐길 수 있는지를 다양한 포인트로 안내한다.


코로나 시대에 그림책을 읽어야 하는 의미를 이야기하는 발행인의 ‘첫인사’를 지나, ‘여름’이라는 키워드로 그림책에서 아름다운 한 장면들을 모은 그림책 화보 ‘아름다운 그림책’을 펼쳐 보여준다.


그림책 세계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그림책과 밀당을 할 줄이야!’는 독자가 적극적으로 책에 반응하고 참여할 때 비로소 완성되는 ‘인터랙티브 그림책’을 소개한다. 책읽기가 시들해진 아이가 걱정인 부모가 있다면 이 기사를 주목하기 바란다. 책과 소통하는 즐거움을 몸으로 알게 해주는 책들이 한데 모여 기다리고 있다.


영어 그림책 교육의 전도사 정정혜의 ‘마더구스, 영어 교육과 어떻게 연결되는가?’는 단순히 영미권 전래동요 마더구스의 교육적 효과뿐만 아니라, 영미권 생활 곳곳에 스며있는 문화코드로서 마더구스를 알려준다. “그 그림이 이런 뜻이었구나!” 고개를 끄덕일 독자들이 많을 것이다.


『라키비움J』의 대표 기획 ‘아르고스’는 그리스 신화의 눈이 100개 달린 괴물 아르고스의 이름을 빌려왔다. 한꺼번에 잠들지 않는 100개의 눈처럼 다양한 시선으로 책 한 권을 읽어낸다. 이번 호는 라트비아 작가 아네테 멜레세의 『키오스크』가 주인공이다. 작가 인터뷰부터 『키오스크』처럼 영화가 함께 제작된 그림책 소개, 아이디어가 그림책이 되어 독자의 손에 오기까지 그림책 제작과정까지 다양한 방면으로 『키오스크』를 읽는다.


여름방학 아이들과 어떤 책을 읽어야할 지 고민이라면, 아이에게 신나고 웃음 터지는 그림책의 세계를 알려주고 싶다면 ‘시리즈가 빙글빙글’ 기사를 추천한다. 『100층짜리 집』, 『우당탕탕 야옹이』 등 시리즈로 출간된 그림책들을 한 데 만날 수 있다.


옛날 궁궐 사람들은 어떤 화장실을 썼을까? 경복궁에서 교육적 사실과 나들이의 즐거움을 함께 얻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아이와 함께 가지 않아도 좋다. 궁궐 나들이를 준비하고 있다면 ‘그림책과 함께 떠나는 여행, 경복궁’을 꼭 읽기 바란다. 교태전이 다른 궁과 무엇이 다른지, 근정전 앞 조정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등을 알고 간다면 경복궁이 새롭게 보일 테니까. 경복궁에 대해 알 수 있는 그림책 리스트가 있는 것은 당연하다. 급하면 그 책들을 다 보지 않더라도 이 기사만이라도 읽고 가기를!


오바마 대통령의 취임식에서 연주된 곡을 두더지가 연주한 이유는 무엇일까? ‘뮤즈가 들려주는 그림책 속 클래식 음악’에서는 왜 그 음악이 그림책 그 장면에서 반드시 등장해야 하는지 시시콜콜 알려준다.


이번에는 서양미술사이다. ‘막스 뒤코스’의 그림책들에 나오는 건축과 서양 명화의 면면을 살펴보는 기획 기사가 두 편 준비되어 있다. 아는 만큼 보이고 보이는 만큼 즐기게 마련이다. 이 기획 기사들을 읽고 나면 막스 뒤코스의 모든 그림책들을 사고 싶어질지도 모른다.


‘용은 왜 공주만 납치해 갈까’라는 글에서는 가부장제가 성립되는 과정에서 토박이 여신들이 어떻게 남신의 하위신으로 편입되었는지 그림책의 장면들을 통해 면밀하게 살핀다.


특히, 이번 『라키비움J 핑크』에는 주목할 만한 인터뷰 기사들이 포진해 있다.

‘그림책을 읽고 자란 그 아이, 어떤 어른이 되었나?’에서 어린 시절 그림책을 읽고 성인이 된 이들의 인터뷰를 통해 그림책은 물론 어린 시절 ‘부모와 함께 책을 읽은 시간’ 자체가 자녀의 인생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이야기를 들어본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인기 좋은 작가 목록 상위권에 늘 자리 잡고 있는 앤서니 브라운과의 인터뷰와 『긴긴밤』, 『그들은 결국 브레멘에 가지 못했다』로 동화와 그림책 독자 모두에게 충격을 안긴 루리 작가와의 인터뷰, 미국의 한국계 그림책 작가들이 아시안 혐오 분위기에 어떻게 맞서고 있는지 어떻게 작품세계를 구현하고 있는지 린다 수 박 작가와의 인터뷰도 놓치지 않으시길.


자녀교육부터 부모의 지적 탐구까지, 정보 제공에서부터 위로와 공감까지, 여러 연령층들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한 『라키비움J 핑크』, 이 책을 꼼꼼히 읽은 독자들은 어떻게 하면 그림책의 세계를 유쾌하게 유영할 수 있는지, 그 힌트를 이 책에서 찾을 수 있을 것이다.


◎ 그림책 매거진 『라키비움J』 소개


아직도 그림책 안 보니?

요즘은 그림책이 대세다. 그림책은 세상을 바라보는 창이자 나를 비추어보는 거울이다. 그림과 글이 함께 어우러져 새로운 이야기를 만드는 그림책은 0세부터 100세까지 빠르게 향유자의 폭을 넓혀가고 있다. 『라키비움J』는 독자의 폭이 넓어지는 시대의 흐름을 반영해, 어린이 독자, 성인 독자, 우리말 단행본 그림책 독자, 전집 독자, 영어 그림책 독자 들이 ‘따로 또 같이’ 그림책을 즐기는 방법을 다양하게 탐구하는 그림책 매거진이다.


독자 기반 그림책 전문 매거진

독자의 관심사와 그림책 작가, 출판사의 관심사는 때로 같기도 하고 다르기도 하다.

<라키비움J>는 그림책에 대한 정보와 리뷰부터 활용방안까지 철저하게 독자들이 흥미를 갖는 주제를 취재, 연구하여 만든다. 작가 인터뷰는 물론 책 속 배경 연구, 인물 탐구, 자신의 삶과 엮어낸 에세이까지 한 권의 그림책을 보는 100가지 방법으로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낸다.


아이에게 보여 줄 책을 찾을 때,

나 자신에게 읽어주고 싶은 그림책, 더 깊이 알고 싶은 그림책이 있을 때,

아름다운 것들로 나를 즐겁게 하고 싶을 때 『라키비움J』


네 번 연속 출간 즉시 매진

지금까지 『라키비움J』는 네 권 만들어지는 동안 번번이 출간 즉시 매진 기록을 세워왔다. 『라키비움J』 이야기가 언급되는 SNS마다 아쉬워하는 덧글이 눈에 띈다. “지금은 구할 수 없나요?” “라키를 너무 늦게 알게 돼 아쉬워요.” 이제 『라키비움J』를 보다 쉽고 편하게 만날 수 있게 되었다. 




저자소개


전은주 (지은이) 


그림책 매거진 『라키비움J』 발행인. 제이포럼 출판사 대표. 네이버 그림책 카페 ‘제이그림책포럼’ 운영진. 지은 책으로 『초간단 생활놀이』, 『제주도에서 아이들과 한 달 살기』, 『웰컴 투 그림책 육아』, 『영어 그림책의 기적』, 『맥주도 참을 만큼 너를 사랑하니까』 등이 있다. 『라키비움J 레드』, 『라키비움J 옐로』, 『라키비움J 민트』, 『라키비움J 보라』, 『라키비움J 핑크』의 필진으로 참여했다. 전국의 도서관과 강의실에서 독자를 만나며 어린이와 성인 독자, 전집과 단행본, 영어 그림책과 우리말 그림책의 정보를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장의 필요성을 느껴 그림책 매거진 『라키비움J』를 만들었다. 나눌수록 커진다는 것, 그림책을 읽는 사람이 늘어날수록 살 만한 사회가 된다는 것을 믿는다. 접기

SNS : http://blog.naver.com/mollafasa


이시내 (지은이) 


초등교사. 좋아하는 동화와 그림책을 엮어 나누며, 함께 한 시간이 누군가의 삶을 잠시나마 지탱해주리라 믿는다. 그림책 전문 매거진 『라키비움J』 필진이자 네이버 그림책 카페 ‘제이그림책포럼’ 운영진이다. 지은 책으로는 『명화 읽어주는 엄마』, 『홈메이드 음료』, 『명화 태교, 아가야 너는 특별해』가 있다. 『라키비움J 레드』, 『라키비움J 옐로』, 『라키비움J 민트』, 『라키비움J 보라』, 『라키비움J 핑크』의 필진으로 참여했다.


임민정 (지은이) 


그림책 매거진 『라키비움J』 편집장. 그림책 연구가. 그림책 작가론과 북스타트 강연 등을 통해 아이도 어른도 그림책과 더욱 가까워지길 바라는 마음을 전하고 있다. 『라키비움J 민트』, 『라키비움J 보라』, 『라키비움J 핑크』의 필진으로 참여했다.


오현수 (지은이) 


그림책 작가론 연구자. 건축학 전공. 대학 시절 조카에게 그림책 읽어주기로 시작, 한국 그림책 30년사를 함께하는 축복을 누렸다. 독서지도사로서 독서 논술 수업, 두 아이의 양육자로서 인생길에서 경험하는 그림책의 위로와 힘을 그림책과 작가의 이야기를 통해 전하고 있다. 『라키비움J 민트』, 『라키비움J 보라』, 『라키비움J 핑크』의 필진으로 참여했다.


용희진 (지은이) 


어린이를 위한 ELT 교재를 집필했고, 지금은 그림책 잡지 『라키비움J』 기자로 활동하며, 그림책 번역 작업을 병행 중이다. 글 안에, 글 곁에 머무는 삶을 사랑한다. 지금처럼 오랫동안 그림책에 담긴 희로애락을 아이들과, 청년들과, 친구들과 나누고 싶다. 『라키비움J 보라』, 『라키비움J 핑크』의 필진으로 참여했다.


하예라 (지은이) 


서울대학교 음악대학과 미국 이스트만 음대 대학원에서 피아노를 전공한 뒤 한세대학교 대학원에서 피아노교수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림책과 클래식의 연결고리를 찾아 강의, 저술 및 연주 활동을 하고 있다. 『라키비움J 민트』, 『라키비움J 보라』, 『라키비움J 핑크』의 필진으로 참여했다. 지은 책으로 『피아노 창작곡집』(음악춘추사)이 있다.


박재연 (지은이) 


서울에서 불어불문학을, 파리에서 미술사학과 문화인류학을 공부했습니다. 미술과 역사 이야기를 아주 좋아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꽤 재미있게 전달하는 법을 알고 있습니다. 예술의 유통과 수용, 식민주의와 오리엔탈리즘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중심부와 주변부 사이의 경계들과 가변적이고 다면적인 정체성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읽고, 쓰고, 말합니다. 지은 책으로는 《미술, 엔진을 달다》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줄리의 그림자》, 《선을 넘지 마시오!》, 《여성과 여성 시민의 권리 선언》, 《시몬 베유의 나의 투쟁》 등이 있습니다.


이경은 (지은이) 


미국 이민 3년 차. 오리건주 소도시에서 만 5세 딸과 그림책을 즐겨 읽으며 살아가고 있다. 토종 한국인 엄마와 어릴 때 입양되어 미국에서 자란 아빠 사이에 태어난 아이가 어떤 정체성을 찾아나갈지 늘 궁금했다. 그러던 중 한국계 미국 작가들의 책들을 만나게 되었고 그 속에서 우리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어 무척 반가웠다. 『라키비움J 핑크』의 필진으로 참여했다.


정정혜 (지은이) 


아이들에게 그림책으로 영어를 가르친 지 어언 20여 년이 훌쩍 넘었다. 영어독서지도사 제자도 2000명이 훌쩍 넘었다. 얼마든지 쉽고 재미있게 갈 수 있는 길을 어렵게 빙빙 둘러서 가는 엄마들을 보며 20년 넘게 아이들에게 영어 그림책을 읽어주며 얻은 노하우를 함께 나누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책을 쓰기 시작했다. 지은 책으로 『영어 그림책 공부법』, 『첫 영어 그림책』, 『Hello 마더구스』 등이 있다.


조이스 박 (지은이) 


서강대학교 및 동대학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영국 맨체스터대학교 교육학대학원(CELSE)에서 TESOL을 전공,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TESOL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성신여대, 인천대, 건국대 등 여러 대학에서 학생들에게 교양영어를 가르쳤으며, 기업체와 관공서에서 영어 교육 및 젠더 교육, 교사 연수 강의를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하루 10분 명문 낭독 영어 스피킹 100』 『빨간모자가 하고 싶은 말』 『내가 사랑한 시옷들』을 비롯해 10여 권의 영어 학습서와 영어 동화 시리즈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그렇게 이 자리에 섰습니다』 『달님이 보여준 세상』 『로버랜덤』 『2가지 언어에 능통한 아이로 키우기』 등이 있다.


제이포럼 (지은이) 


그림책 매거진 <라키비움 J>를 발행하는 출판사. 지금까지 『라키비움J 레드』, 『라키비움J 옐로』, 『라키비움J 민트』, 『라키비움J 보라』, 『라키비움J 핑크』를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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