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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적의 더위 사냥꾼 [미래아이] (해외배송 가능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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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명 무적의 더위 사냥꾼 [미래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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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적의 더위 사냥꾼 [미래아이] 수량증가 수량감소 1035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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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정보 


88쪽 175*235mm 167g ISBN : 9788983949196



책소개


미래아이 저학년문고 32권. 유쾌하게 폭염에 맞서는 장난꾸러기 소년들의 이야기다. 물싸움 후에 이웃집 아줌마부터 근엄한 시장님까지, 온갖 사람들의 벌거벗은 우스꽝스러운 모습을 상상하며 폭소를 터뜨리는 에티엔 가족의 모습은 유쾌한 웃음을 준다. 재미난 상상과 한바탕 웃음이야말로 더위를 물리칠 색다른 방법이라는 사실을 이 책은 독자들에게 전하고 있다.



목차



습하고 더워 …… 7

그늘로 걷기 …… 26

움직이면 죽는다! …… 42

신나는 물총 싸움 …… 57

모두 홀딱 벗는다면? …… 77



책속에서

P. 14~15
나는 수영 모자를 쓰고 슬리퍼를 신고, 마르셀 형을 따라갔어요.
밖은 도로가 타들어 가는 느낌이었어요. 맨발로 걸어가면 발바닥에 3도 화상을 입을 것 같았어요!
마르셀 형은 열정 넘치는 기타리스트답게 기다란 다리로 성큼성큼 엄청 빨리 걸어갔어요. 나는 물에 빨리 뛰어들고 싶어서 마음이 급했지만, 수영장 물에 들어가기... 더보기

P. 68~70
나는 라파엘네 현관까지 나아갔어요. 라파엘이 집에서 나오면, 바로 앞에서 물총을 쏴 줄 작정으로요.
그런데 그 자리에서, 엄청난 물 폭탄이 하늘에서부터 내 머리 위로 쏟아졌어요. 날벼락, 아니 물벼락이었어요!
내가 고개를 들자, 플라스틱 양동이를 들고 그칠 줄 모르고 웃고 있는 라파엘의 엄마가 보였어요. 라파엘의 엄마는 2층 발코니에서 내 머리 위로 양동이의 물을 쏟아부었던 거예요.
하지만 그건 시작일 뿐이었어요. 알렉산더가 물을 가득 채운 총을 들고 나타나 내게 물총을 쏘아 댔거든요. 자카리아와 라파엘도 똑같이 했어요. 걔들은 나를 둥그렇게 에워쌌어요.
“에티엔, 항복해!”
알렉산더가 소리쳤어요.
“손들어!”
자카리아가 거들었어요. 


저자 및 역자소개

앙드레 마루아 (지은이) 

프랑스에서 태어났으며, 오랫동안 캐나다 퀘벡에서 살고 있습니다. 어린이 그림책, 단편소설 모음집, 성인 소설과 청소년 소설 등 다양한 독자층을 대상으로 40여 권의 책을 썼습니다. 2013년 그래픽 노블 『샌드위치 도둑』으로 여러 상을 받았으며, 청소년 소설 『기억의 도둑들』으로 퀘벡 서점인 상을 수상했습니다.
최근작 : <무적의 더위 사냥꾼>,<샌드위치 도둑> … 총 2종

시릴 두아노 (그림) 

프랑스 낭트에서 태어났으며, 지금은 캐나다 몬트리올에 살고 있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그림그리기를 좋아했고, 대학에서 그래픽 디자인과 조형미술을 공부했습니다. 2002년 앙굴렘 국제 만화 페스티벌에서 신인상을 수상했고, 이후 다수의 만화를 출간했으며 여러 잡지에 일러스트도 그렸습니다.

양진희 (옮긴이) 

연세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파리 소르본대학교에서 오랫동안 불어학을 공부했다. 딸과 함께 시드니에서 영어 공부도 했다. 한동안 어린이 책을 만들었지만, 최근에는 주로 번역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새똥과 전쟁』 『크록텔레 가족』 『참지 마! 궁금증』 『다윈 진화론으로 생명의 신비를 밝히다』 『아인슈타인 교실의 문제아, 세상을 바꾸다』 『어린 왕자』 『왜 투표 안 해요』 『빨간 모자 아저씨의 파란 집』 『놀이방에 처음 가던 날』 등이 있다.
최근작 : … 총 111종


출판사 제공 책소개


무더위를 단숨에 날려 버릴 장난꾸러기 소년들의 유쾌한 비법


더위를 피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뭘까요? 시원한 물놀이, 머리가 띵하도록 차가운 아이스크림 먹기, 에어컨 바람 쐬기, 극지방 여행 상상하기, 그 상상을 실현하기…. 무더위의 계절 여름이 오면, 다들 나름의 피서법을 고민합니다. 이 이야기 속 주인공 에티엔도 마찬가지입니다. 햇빛 피하기 내기부터 물싸움까지, 더위를 피할 온갖 기발한 방법을 짜내지요. 이 책 『무적의 더위 사냥꾼』은 유쾌하게 폭염에 맞서는 장난꾸러기 소년들의 이야기입니다.

올여름 더위는 심상치 않습니다. 뉴스에서는 보기 드문 폭염이라는 소식이 연일 흘러나오고 35도를 오르내리는 더위가 온 도시를 달구고 있지요. 에티엔과 친구들에게 최고의 피서법은 동네 야외 수영장입니다. 특히 집에 에어컨이 없는 에티엔에게 수영장만큼 시원한 장소는 없습니다. 아빠는 에어컨이 건강에도 환경에도 나쁘다며 절대 안 된다고 하지요. 그런데 오늘은 수영장에 채 발도 담가 보지도 못하고 돌아가야 합니다. 갑작스런 폭우로 수영장이 문을 닫았거든요. 실망한 에티엔과 친구들이 하는 수 없이 수영장을 나서는데 어느새 비가 그치고 또다시 폭염이 시작됩니다. 무슨 일에든 기발한 아이디어를 잘 내놓는 에티엔은 상상력을 발휘해 집까지 조금이라도 시원하게 돌아갈 방법을 떠올립니다. 햇빛을 받으면 죽는 걸로 정하고 친구들과 내기를 하지요. 먼저 햇빛에 노출되는 사람이 지는 거예요. 우선 아이스크림 가게까지, 네 친구는 온갖 방법을 동원해 무사히 햇빛을 피해서 그늘로 갑니다. 아이스크림 가게에 도착해서는 시원한 아이스크림을 하나씩 사 먹을 돈을 마련하기 위해 또 새로운 아이디어를 짜내지요. 집에 돌아온 뒤, 에티엔이 친구들과 시작한 물총 싸움이 온 동네로 퍼집니다. 에티엔을 도우려는 형과 엄마와 이에 맞서는 이웃집 아줌마까지, 다들 한바탕 신나게 물싸움을 벌이느라 어느새 한여름 더위는 까맣게 잊어버리지요. 물싸움이 뒤에 흠뻑 젖은 옷을 벗어 던진 에티엔은 또 다른 재미난 피서법을 발견합니다.

물싸움 후에 이웃집 아줌마부터 근엄한 시장님까지, 온갖 사람들의 벌거벗은 우스꽝스러운 모습을 상상하며 폭소를 터뜨리는 에티엔 가족의 모습은 유쾌한 웃음을 줍니다. 재미난 상상과 한바탕 웃음이야말로 더위를 물리칠 색다른 방법이라는 사실을 이 책은 독자들에게 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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