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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찌 잼 토스트 [북극곰] (해외배송 가능상품)

기본 정보
상품명 버찌 잼 토스트 [북극곰]
소비자가 15,000원
판매가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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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찌 잼 토스트 [북극곰] 수량증가 수량감소 135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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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찌 잼 토스트

문지나 글·그림

도서출판 북극곰 펴냄 | 출간일 2020-03-28 | 분야 유아

크기 220*300 | 양장 | 15,000원 | 56쪽 | ISBN 979-11-90300-73-5 (74810)


책 소개


『고요한 나라를 찾아서』, 『엄마가 낮잠을 잘 때』 문지나 작가의 순애보!

달콤하고 애틋한 그리움의 레시피

간지러운 봄날, 우리의 마음을 녹이는 아름다운 그림책

벚나무 공원에는 작은 토스트 가게가 있습니다. 바로 토토의 가게입니다. 가까운 이웃들, 손님들과 평화로운 나날을 보내던 어느 여름, 토토는 여행중인 모모를 만납니다. 토토와 모모는 곧 친구가 되지요. 하지만 모모는 내년 여름에 돌아오겠다며 다시 여행을 떠납니다. 토토에게는 모모가 주고 간 버찌만 남았습니다. 과연 토토와 모모는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


★누리과정 및 교과연계★

•누리과정: 의사소통 (책과 이야기 즐기기) / 사회관계 (더불어 생활하기)

•교과연계: 2학년 1학기 국어 3. 마음을 나누어요

3학년 1학기 국어 4. 내 마음을 편지에 담아

3학년 2학기 국어 9. 작품 속 인물이 되어



출판사 서평


『고요한 나라를 찾아서』, 『엄마가 낮잠을 잘 때』 문지나 작가의 순애보!

프랑스, 아랍에미레이트, 베트남, 대만 등으로 수출된 『고요한 나라를 찾아서』와 홍콩으로 수출된 『엄마가 낮잠을 잘 때』 로 해외에서도 널리 사랑받고 있는 문지나 작가가 벚꽃 향기 가득한 순애보 『버찌 잼 토스트』로 우리 곁에 돌아왔습니다!


싱그러운 여름과 함께 찾아온 새로운 인연

토토는 늘 벚나무 공원의 작은 토스트 가게에서 토스트를 만듭니다. 언제나 그 자리에서 토스트를 만들지요. 그러던 어느 여름, 토토는 모모를 만납니다. 모모는 버찌와 여행을 참 좋아합니다. 토토는 시큼한 버찌를 잘 먹지는 못하지만 창밖의 넓은 세상이 궁금합니다. 모모는 토토에게 여행 이야기도 들려주지요. 둘은 금세 친구가 됩니다. 그리고 토토와 모모는 함께 버찌를 따며 행복한 추억을 만듭니다.


그리움의 맛은 어떤 맛일까?

세상의 모든 만남에는 이별이 따릅니다. 여름이 끝나고 모모는 다시 떠나야 합니다. 토토는 같이 가고 싶지만 선뜻 용기가 나지 않습니다. 결국 토토와 모모는 이듬해 여름을 기약합니다. 이제 토토에게는 모모가 준 버찌만 남았습니다. 토토는 모모가 그립습니다. 토토는 버찌로 잼을 만듭니다. 그리움이 듬뿍 더해진 버찌 잼은 어떤 맛일까요? 과연 토토와 모모는 이듬해 여름에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


버찌 잼처럼 정성스럽게 담아낸 진심

만남과 이별 그리고 기다림의 과정은 때로 봄처럼 간지럽고, 여름처럼 뜨겁고, 가을처럼 시리며 겨울처럼 차갑습니다. 『버찌 잼 토스트』는 이 모든 과정을 오랜 시간 뭉근하게 끓이는 버찌 잼처럼 정성스럽게 담아냅니다. 느긋한 속도와 깊은 여운으로 우리 마음을 두드립니다. 그 느긋한 속도에 발맞추어 걷다 보면 어느새 화사하고 달콤한 토스트 한 조각을 먹은 듯 미소가 번집니다. 『버찌 잼 토스트』는 겨우내 꽁꽁 얼어붙었던 우리 마음을 녹이는, 세상에서 가장 따뜻하고 달콤한 그림책입니다.


사랑할 때 알아야 할 것들!

문지나 작가의 『버찌 잼 토스트』는 독자에게 아름다운 그림과 이야기로 눈부신 경험을 선사합니다. 그리고 이야기합니다. 현재를 사랑하라고, 누군가를 그리워한다면 지금 그 마음을 표현하라고, 무언가를 바라고 있다면 지금 실천해 보라고, 지금 여기에 있는 행복을 꼭 붙잡고 누리고 퍼뜨리라고! 지금 사랑하는 사람들과 사랑스러운 나날을 보내라고 합니다. 『버찌 잼 토스트』가 독자에게 전하는 축복의 메시지입니다.


달콤한 만남, 새콤한 이별, 애틋한 그리움이 모두 담긴 그림!

문지나 작가의 그림은 일상의 매너리즘에 지친 독자들을 눈부신 환상의 세계로 인도합니다. 그런데 그림 속으로 들어가 보면, 환상의 세계는 다름 아닌 우리 일상 속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문지나 작가 특유의 따뜻하고 맑은 그림이 얼어붙었던 우리 마음을 녹입니다. 그리고 사랑하는 이들을 떠올리게 합니다. 신기하게도 문지나 작가의 그림에는 달콤한 만남, 새콤한 이별, 애틋한 그리움이 모두 담겨 있습니다. 혹시 문지나 작가가 그림에 마법을 걸어 놓은 것은 아닐까요?



작가 소개


문지나 글·그림

언젠가는 주변의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두 나오는 그림책을 만들고 싶습니다.

그림책 『고요한 나라를 찾아서』를 쓰고 그렸고, 『북극의 빙하는 왜 녹았을까?』 『와글와글 세계의 동식물』 『엄마가 낮잠을 잘 때』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 외 다수의 소설책 표지, 사보 일러스트 작업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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