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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오는 날 [북극곰] (해외배송 가능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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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명 눈 오는 날 [북극곰]
소비자가 12,000원
판매가 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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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오는 날 [북극곰] 수량증가 수량감소 108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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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이 눈이 오잖소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눈 오는 날 이야기

강원도 사투리와 함께 읽는 이탈리아 그림책!

엠마누엘레 베르토시의 작품을 소설가 이순원 선생님이 직접 강원도 사투리로 쓰고 읽어 주셨습니다!


<눈 오는 날 Neveade>은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현대작가 엠마누엘레 베르토시의 작품 가운데 최근작이면서 가장 자전적인 작품입니다. 이탈리아 북부 프리울리 지방에서 태어나고 자란 엠마누엘레 베르토시는 모든 작품을 프리울리 방언으로 썼습니다.

 

도서출판 북극곰은 강원도에서 태어나고 자란 소설가, 이순원 선생님께 이메일로 도움을 청했고, 엠마누엘레 베르토시의 그림과 글을 모두 본 이순원 선생님은 흔쾌히 베르토시의 이야기를 강원도 사투리로 옮겨 써주셨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순원 선생님은 <눈 오는 날>의 강원도 사투리 오디오 북을 직접 연기하여 녹음하셨습니다.

 

엠마누엘레 베르토시는 자신을 소개하는 글에서 <눈 오는 날>은 어릴 적 들었던 크리스마스 이야기를 모티브로 자연이 사람을 살리는 이야기를 쓴 것이라고 했습니다. 실제로 <눈 오는 날>을 보면 말구유에서 탄생한 아기 예수의 이야기를 떠올리게 됩니다. 그리고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려는 작가 엠마누엘레 베르토시의 의도는 아름다운 성공을 이뤘습니다. 마구간의 동물들이 만삭의 아줌마와 남편을 살리는 이야기인 <눈 오는 날>은 유머와 상상력과 사랑으로 가득 찬 작품이기 때문입니다.    

 

<눈 오는 날>은 표준말과 강원도 사투리 두 가지로 쓰여 있어서 다른 지역 독자들이 이해하는데 아무런 어려움이 없습니다. 오히려 표준말로 이해한 뒤 강원도 사투리를 읽으면 투박하고 푸근한 음감 때문에 때로는 웃음이 터지고 때로는 가슴이 찡해 옵니다. <눈 오는 날>은 이야기가 갖고 있는 상상하는 즐거움과 읽는 즐거움 그리고 듣는 즐거움까지 배가시키는, 아주 특별한 경험을 어린이와 부모 모두에게 선사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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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글 그림 엠마누엘레 베르토시


이탈리아 북동쪽 끝에 있는 프리울리 주 트리비냐노 우디네제의 작은 시골 마을에서 5+22+8+6년 전에 태어났습니다. 우디네에 있는 G. Sello(G. 셀로) 국립아카데미를 졸업했습니다. 1998년 보르다노 내셔널 일러스트레이션 공모전 ‘나비 날개 위에’에서 <봄의 꿈>으로 프리울리 방언부문 수상했습니다. 그밖에 작품으로는 동화작가 레오나르도 자니에르와 함께 작업한 <직선>과 어릴 적 들었던 크리스마스 이야기를 모티브로 유년시절의 아름다운 풍경을 담은 <눈 오는 날>등이 있습니다. <눈 오는 날> 역시 프리울리 방언으로 쓴 작품입니다. 현재는 한국의 동화작가 이루리와 함께 <호 - 북극곰 코다, 두 번째 이야기>을 만들고 있습니다.


번역 김은정


한국외국어대학교 이탈리아어과를 졸업하고 비교문학 박사과정을 수료했습니다.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10 여년 간 강의했고 번역문학가로 활동했습니다.

번역서로는 『너에겐 친구가 있잖아』,『아름다운 나날』,『생각이 말을 할 때』, 『엄마와 딸』, 『음악의 역사』, 『히포크라테스, 의술을 과학으로 만들다』 등이 있습니다.

지금은 미국 워싱턴 근교에서 살고 있으며 여전히 좋은 책을 번역하고 있습니다.


강원도 사투리 번역 이순원


강원도 강릉에서 태어나 소설가가 된 다음 <수색 어머니 가슴 속으로 흐르는 무늬>로 동인문학상, <은비령>으로 현대문학상, <아비의 잠>으로 이효석문학상, <그대 정동진으로 가면>으로 한무숙문학상, <푸른모래의 시간>으로 남촌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동화에도 관심이 많아 <아들과 함께 걷는 길> <나무>와 같은 어린이를 위한 동화와 같은 소설도 쓰고, 강원도사투리의 원형보존을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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