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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뜸책' 선정된 그림책 3선!! 추천 New (해외배송 가능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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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명 '으뜸책' 선정된 그림책 3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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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명 도토리 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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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명 빨강 캥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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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명 우리 가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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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이에요.


우리 집에는 아빠, 엄마, 형 그리고 내가 살아요. 아침마다 우리 가족은 정말 정말 바빠요. 밥도 허겁지겁 먹고요, 우산 챙기는 것도 깜빡해요. 게다가 우리 형은 욕심쟁이예요. 내가 좋아하는 고기를 혼자 다 먹는다니까요. 그런데 갑자기 비가 오네요. 할 수 없이 형에게 우산을 갖다 주러 나왔어요. 우리 집에는 내가 없으면 안 된다니까요! 
『우리 가족이에요』는 강아지 동구의 시선으로 가족을 이야기를 하는 그림책입니다. 가족이라는 울타리에 함께 어울려 사는 사람과 반려동물의 일상을 담았지요. 강아지 동구와 사람 형 은구의 이야기는 사람과 반려동물 모두가 한 가족이라는, 소중한 깨달음을 줍니다. 

흔한 가족의 흔하지 않은 이야기
평범한 가족 사진이 담긴 표지를 넘기면 보통 가족들의 흔한 아침 풍경이 보입니다. 각자 제 할 일로 정신 없이 하루를 시작하지요. 그런데 가족 중 막내 동구가 이 모습을 바라봅니다. 욕심쟁이 형이 얄밉지만, 엄마의 애교 섞인 부탁 때문에 동구는 우산을 가지고 집을 나섭니다. 그런데 책에는 동구의 모습이 나오지 않습니다. 과연 동구는 어떻게 생긴 아이일까요? 
가족은 같은 시간과 공간 속에서 삶의 애환을 함께 하는 사람들입니다. 때론 밉지만 때론 걱정되고 마음이 가는 존재, 때론 귀찮지만 때론 위로와 휴식이 되는 존재이지요. 익숙하기에 소중함을 깨닫지 못하지만, 위험에 처했을 때 제일 먼저 달려가는 존재이자 함께 사랑을 나눌 때 비로소 빛나는 존재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우리 가족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우리 가족이에요』는 지금 우리 가족의 모습을 돌아보게 하는 그림책입니다. 더불어 우리에게 가족 그림책이 더없이 소중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사람과 반려동물은 한 가족입니다
『우리 가족이에요』는 반려동물의 시선으로 가족의 모습을 그린, 따뜻하고 재미있는 그림책입니다. 요즘 우리 사회에서는 반려동물을 입양하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반려동물들의 마음을 이해하려는 노력들도 활발해지고 있지요. 그런데 우리는 일상에서 함께 생활하는 반려동물의 입장을 얼마나 이해하고 있나요? 반려동물은 사람을 어떻게 생각할까요? 누군가와 진심으로 마음을 나누기 위해선 상대방의 입장을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반려동물과 진심을 나누는 일도 마찬가지입니다. 반려동물은 사람과 함께 숨 쉬고 느끼고 생각하며 살아가는 한 가족입니다. 

따뜻한 노란색으로 전해지는 동구의 마음
『우리 가족이에요』는 차분한 흑백 화면에 노란색이 포인트로 사용되었습니다. 우선 샛노란 표지에 작은 가족 사진이 눈길을 끕니다. 가족 사진 안에 형의 옷과 우산에만 노란색이 칠해져 있지요. 책 속으로 들어가도 마찬가지입니다. 형의 옷과 신발, 우산, 놀이터, 문구점 앞, 공원, 오리 가족들만 노란색으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노란색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노란색은 밝고 따뜻하고 행복감을 가져다 주는 색입니다. 각 장면마다 작가가 물들인 노란색을 따라가다 보면 반려동물 강아지 동구의 시선을 느낄 수 있습니다. 동구가 바라보는 가족의 모습은 어떨까요? 여러분은 가족을 생각하면 어떤 색이 떠오르나요? 

이루리 볼로냐 워크숍 졸업 작품
노유경 작가의 『우리 가족이에요』는 『까만 코다』와 『북극곰 코다, 호』로 세계적인 명성을 쌓은 이루리 작가가 지도하는 <이루리 볼로냐 워크숍>을 통해 완성된 작품입니다. 
노유경 작가는 유아 미술 교육을 하면서 그림책의 방향성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찾았다고 합니다. 미술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 제일 먼저 가족의 모습을 그리는 것을 보면서 한 사람의 인생에 커다란 힘이 되는 ‘가족’의 이야기를 하고 싶었습니다. 노유경 작가는 흥미로운 드라마와 위트 넘치는 그림으로 데뷔작 『우리 가족이에요』를 완성했습니다. 그림책 『우리 가족이에요』는 많은 사람들의 가슴에 감동의 공명을 일으킬 것입니다. 

전 세계 독자들을 위한 영문 페이지
『우리 가족이에요』에는 본문이 끝나면 썸네일 이미지와 함께 영어 번역문이 실려 있습니다. 전 세계 독자들과 소통하기 위해 북극곰이 정성껏 마련한 지면입니다. 이미 북극곰이 출간한 많은 도서가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BGC ENGLISH PICTUREBOOK 이라고 이름 지어진 영문 페이지를 통해 온 세상 부모들과 어린이들의 마음이 더욱 가깝게 이어지기를 희망합니다.



빨강 캥거루


책 소개

어느 날, 빨간 아기 캥거루 빨강이 엄마 주머니에서 나옵니다. 빨강은 폴짝폴짝 뛰어서 풀을 먹으러 갔다가 큰 풀을 봅니다. 그런데 큰 풀은 풀이 아니라 고슴도치입니다. 빨강은 깜짝 놀라고 무서워서 엄마에게 달려옵니다. 세상엔 온통 무서운 것투성이인데 엄마는 무서워하지 말라고 합니다. 캥거루는 원래 용감하다고 합니다. 이제 빨강 앞에는 어떤 일이 펼쳐질까요? 빨강은 엄마 말씀대로 용감한 캥거루가 될 수 있을까요? 호기심 많은 캥거루 빨강을 통해 진정한 용기와 사랑과 희망을 주는 그림책, 에릭 바튀의 『빨강 캥거루』입니다.

 

출판사 서평

겁쟁이 캥거루 빨강의 이야기

어느 날, 아기 캥거루가 태어납니다. 다른 캥거루들은 모두 흰색인데, 아기 캥거루만 온통 빨간색입니다. 그래서 이름도 빨강입니다. 빨강은 폴짝폴짝 뛰어다니다가 무서운 것들을 발견합니다. 덤불인 줄 알고 다가갔다가 가시를 바짝 세운 고슴도치를 만나기도 하고, 까만 길을 따라 큰 소리를 내며 다가오는 트럭을 보기도 합니다. 그때마다 빨강은 도망쳐서 엄마 주머니로 돌아옵니다. 엄마는 무서워하지 말라고 하고, 친구들은 빨강을 겁쟁이라고 놀립니다. 겁쟁이 캥거루 빨강에게는 앞으로 어떤 일이 펼쳐질까요?

 

세상을 향해 다시 한번 폴짝!

아기 캥거루 빨강이 태어납니다. 빨강은 유난히 호기심이 많습니다. 세상은 신기한 것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 겁이 나는 건 어쩔 수 없습니다. 빨강은 날마다 도망칩니다. 친구들은 빨강을 겁쟁이라고 놀립니다. 그래도 겁쟁이 캥거루 빨강은 매일매일 세상 밖으로 껑충껑충 뛰어갑니다.

세상은 넓고 큽니다. 때로는 살아가는 일이 겁나고, 두렵기도 합니다. 내일 어떤 일이 일어날지 아무도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호기심과 기대와 희망을 갖고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다 보면 우리가 꿈 꾸는 세상을 만날 수 있습니다. 여기 이 작고 여린 빨강 캥거루처럼 말입니다. 『빨강 캥거루』는 진정한 용기와 사랑과 희망을 선사하는 그림책입니다.

 

매력적인 빨간색, 사랑스러운 빨강 캥거루

『빨강 캥거루』는 강렬한 빨간색이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표지에는 빨간 대지, 빨간 태양, 빨간 캥거루가 있습니다. 그림책 안으로 들어가면 다른 흰색 캥거루들과 대비되어 빨강 캥거루가  눈에 띕니다. 강렬하고 독특한 화법으로 주목받는 에릭 바튀는 『빨강 캥거루』에서도 자기가 가장 좋아하는 빨간색과 검은색과 흰색을 자유자재로 풀어놓습니다.

에릭 바튀는 세상을 향한 호기심과 열정이 가득한, 아기 캥거루 빨강을 탄생시켰습니다. 그리고 캥거루 빨강을 따라 작품 속으로 깊숙이 들어가보면, 놀랍게도 우리 마음속에 숨겨져 있던 힘이 불끈 솟아납니다. 언제나 독자들을 매혹시키는 작가, 에릭 바튀가   다시금 우리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저자 소개

 

글·그림 에릭 바튀

1968년 프랑스에서 태어났습니다. 대학에서 법학과 경제학을 공부하고, 리옹에서 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1996년 볼로냐 국제도서전에서 『스갱 아저씨의 염소』로 주목을 받았습니다. 일본, 대만, 독일, 스위스 등에서 전시회를 열었습니다. 2001년 『빨간 고양이 마투』로 알퐁스 도데 어린이 문학상을 받았고, 2001년에는 BIB 대상을 받았습니다. 2002년 볼로냐 국제 도서전에서 올해의 작가로 선정되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실베스트르』 『만약 눈이 빨간색이라면』 『내 나무 아래에서』 『새똥과 전쟁』 등이 있습니다.

 

옮김 이순영

도서출판 북극곰 대표이자 번역가입니다. 짝꿍 이루리와 함께 재미있고 아름다운 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번역한 책으로는 『북극곰』 『당신의 별자리』 『안돼!』 『똑똑해지는 약』 『곰아, 자니?』 『곰아, 놀자!』 『한밤의 정원사』 『우리집』 등 20여 편이 있습니다.


도토리 모자


애니메이션 『With』와 『Umma』로 시카고 국제 어린이 필름 페스티벌 (CICFF) 에서 찬사를 받은 애니메이션 감독 임시은이 이번엔 그림책 『도토리 모자』를 선보입니다. 도토리 토리는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멋진 모자를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바람이 너무 세게 부는 바람에 모자가 벗겨진 채로 땅에 떨어집니다. 친구들이 토리의 모자를 찾아주려고 나섭니다. 하지만 나뭇가지에 매달린 모자는 꼼짝하지 않습니다. 토리는 과연 모자를 되찾을 수 있을까요?


도토리 토리가 모자를 잃어버렸어요! 
도토리 토리는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멋진 모자를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바람이 너무 세게 부는 바람에 모자가 벗겨진 채로 땅에 떨어집니다. 친구인 당이와 뚜기가 토리의 모자를 찾아주려고 나섭니다. 하지만 나뭇가지에 매달린 모자는 꼼짝하지 않습니다. 과연 토리와 친구들은 모자를 되찾을 수 있을까요? 

진짜 친구는 우선 이야기를 들어주는 거야! 
친구가 어려움에 처했을 때 여러분은 어떻게 하나요? 여기 어려움에 처한 토리를 보고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무작정 도와주는 열혈 친구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임시은 작가는 힘 좀 쓰는 열혈 친구들에게 우선 어려움에 처한 친구의 이야기를 들어주라고 합니다. 친구를 도와주는, 정말 지혜롭고 재미있는 그림책 바로 『도토리 모자』입니다! 

도토리에게 모자를 돌려주는 방법? 
도토리의 모자를 벗기는 방법은 누구나 알 것입니다. 하지만 도토리에게 모자를 되찾아주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도대체 누가 이렇게 기발하고 멋진 생각을 할까요? 바로 『도토리 모자』의 임시은 작가입니다. 도토리에게 모자를 되찾아준다는 것은 인간의 시각이 아니라 도토리의 시각이기에 특별합니다. 알밤에게 밤송이를 되찾아주고, 삶은 달걀에게 껍데기를 되찾아주는 것처럼 아주 기발하고 멋진 생각입니다. 무엇보다 도토리처럼 작은 친구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려고 애쓰는 작가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애니메이션 감독 임시은이 그림책 작가 임시은이 되다 
임시은 작가는 이미 2010 아시아 대학생 청년작가 미술축제(ASYAAF)에서 세 작품 『희망』, 『내가 하고 싶은 말』, 『마음의 열쇠』로 서양화 부분 작가로 선정되며 주목을 받았습니다. 이후 애니메이션 『With』로 2010 시카고 국제 어린이 필름 페스티벌 (CICFF) 애니메이션 부분 상영작에 선정되었고 애니메이션 『Umma』로 2013 시카고 국제 어린이 필름 페스티벌 애니메이션 부분 상영작과 2013 Calarts 쇼케이스 상영작에 선정되었습니다. 화가이자 애니메이션 감독으로서 국내외의 주목을 받은 임시은 작가가 이제 그림책 『도토리 모자』를 새롭게 선보입니다. 

이루리 볼로냐 워크숍 1기 작품 
임시은 작가의 『도토리 모자』는 이루리 작가가 지도하는 [이루리 볼로냐 워크숍]을 통해 완성된 작품입니다. 임시은 작가는 『할아버지, 할아버지』의 선미화 작가, 『아이코 내 코』의 주윤희 작가, 『스트로 베리 베리 팡팡』의 하선정 작가, 『우리 가족이에요』의 노유경 작가와 함께 [이루리 볼로냐 워크숍 1기]에서 『도토리 모자』를 만들었습니다. 이미 출간된 작품들은 국내외에서 열렬한 찬사를 받고 있습니다. 임시은 작가의 『도토리 모자』 역시 독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게 될 것입니다. 

전 세계 독자들을 위한 영문 페이지 
『도토리 모자』에는 본문이 끝나면 썸네일 이미지와 함께 영어 번역문이 실려 있습니다. 전 세계 독자들과 소통하기 위해 북극곰이 정성껏 마련한 지면입니다. 이미 북극곰이 출간한 많은 도서가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BGC ENGLISH PICTUREBOOK 이라고 이름 지어진 영문 페이지를 통해 온 세상 부모들과 어린이들의 마음이 더욱 가깝게 이어지기를 희망합니다. 


저자 임시은

서울에서 태어나 칼아츠(California Institute of the Arts)에서 애니메이션을 전공했습니다. 그동안 세계 여러 나라에 살고 있는 아이들을 만나기 위해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중동 등을 여행했습니다. 창작 단편 애니메이션 「With」 와 「Umma」 가 시카고 국제 어린이 영화제(CICFF)에 상영되었습니다. 지금도 꾸준히 그림을 그리면서 유학 미술을 지도하고 있습니다. 이 그림책을 만들면서 작은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시간들이 즐거웠습니다. 앞으로도 아이들의 눈을 바라보며 아이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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