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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가 아닌 날 추천 New (해외배송 가능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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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명 혼자가 아닌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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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뉴욕 타임스 올해의 베스트 그림책. 이 책의 주인공처럼 맞벌이하는 부모, 그런 부모를 기다리는 아이를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다. 우리에게 낯설지 않은 설정이지만 이 책은 중국에서 한 자녀 정책 시기에 자란 작가의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한 자녀 정책이란 중국이 1978년부터 35년간 실시했던 산아 제한 정책으로 한 가정에 자녀를 한 명으로 제한하는 것이다. 작가의 말에서도 밝히다시피 작가는 그 시절에 자란 세대이며, 책의 주인공이 겪는 일은 작가가 어릴 때 실제로 경험했던 일을 모티브로 하고 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저자소개

 

저자 : 구오징

저자 구오징은 중국의 한 자녀 정책 때 외동아이로 태어났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그리기를 좋아했고, 미술을 공부한 뒤 비디오 게임과 만화 영화의 미술 작업을 기획하고 진행했습니다. 구오징은 자신의 작품 스타일을 순하고, 부드러우며, 모든 감정을 표현한다고 말합니다. 데뷔작인 혼자가 아닌 날은 뉴욕 타임스 올해의 그림책으로 선정되고 여러 매체에서 좋은 평가를 받으며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출판사 서평

 

 

환상과 포근함으로 외로운 아이의 마음을 위로한다!

오늘도 아이의 엄마 아빠는 직장에 갑니다. 늘 그렇듯 혼자 남겨진 아이는 텔레비전을 보고, 엄마놀이를 하다가 장난감도 가지고 놉니다. 혼자 노는 것이 익숙해질 만도 하지만 여전히 외롭고 심심합니다. 그러다 발견한 가족 앨범 속 사진에서 할머니와 행복했던 자신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아이는 옷을 입고, 머리도 단정히 한 다음 용돈 가방을 챙겨 할머니 댁으로 가기 위해 집을 나섭니다. 버스에서 깜빡 잠이 들었고 눈을 떠 보니 처음 보는 낯선 동네였습니다. 길을 잃고 엉엉 울고 있는 아이 곁에 신비한 사슴이 나타나고, 둘은 함께 숲 속 깊이 들어갑니다. 마치 토끼 구멍으로 들어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처럼 말이지요. 그렇게 아이는 혼자가 아닌 특별한 하루를 보내게 됩니다. 사슴과 함께 떠난 여행에서 신비한 동물 친구들을 만나고, 구름 위를 마음껏 뛰어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하지만 집에서 너무나 멀리 떨어진 곳이었고 엄마도 보고 싶었지요. 사슴은 아이의 이런 마음을 알고 있을까요? 아이는 다시 가족에게 무사히 돌아갈 수 있을까요? 지은이는 글 없이 그림으로만 한 아이의 외로움, 기다림, 기대, 사랑, 기쁨을 모두 아우르는 뛰어난 구성과 연출로 한 편의 아름다운 그림책을 탄생시켰습니다. 혼자 견뎌야 하는 외로운 시간을 누군가와 함께 하고 싶다는 간절함이 극대화된 이 아름다운 그림책은 독자들의 마음을 따스하고 조용하게 위로해 줍니다.

 

일터에 나간 부모를 그리워하는 아이들, 그런 아이들이 걱정되는 부모들을 위한 그림책

이 책의 주인공처럼 맞벌이하는 부모, 그런 부모를 기다리는 아이를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 낯설지 않은 설정이지만 이 책은 중국에서 한 자녀 정책 시기에 자란 작가의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어졌습니다. 한 자녀 정책이란 중국이 1978년부터 35년간 실시했던 산아 제한 정책으로 한 가정에 자녀를 한 명으로 제한하는 것입니다. 작가의 말에서도 밝히다시피 작가는 그 시절에 자란 세대이며, 책의 주인공이 겪는 일은 작가가 어릴 때 실제로 경험했던 일을 모티브로 하고 있습니다. 그 시절 맞벌이를 하는 부모가 많았고 혼자 남겨진 아이들은 외로운 시간을 보낼 수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마치 이 책의 주인공처럼 말이지요.

일터에 나간 엄마와 아빠를 그리워하는 아이들, 아이와 떨어져 있는 시간이 걱정되는 부모님들의 모습은 나라나 시대와 ...(하략)

[예스24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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