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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좋은 날 New (해외배송 가능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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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명 오늘은 좋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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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2세부터 6세까지의 유아들에게 친밀감을 주는 「꼬마야 꼬마야」 제17권. 이 시리즈는 일상생활과 밀접한 소재로 구성된 이야기를 통해 아직 글을 아직 모르는 아이들에게도 보는 즐거움을 주는 그림책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그림책은 별로 좋지 않은 날을 맞이한 동물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깜찍한 반전이 숨겨져 있다. 오늘은 별로 좋지 않은 날이다. 노란색 아기 새는 가장 아끼던 꼬리 깃털을 잃어버렸고, 하얀색 강아지는 목걸이 줄이 온통 꼬였고, 중황색 아기 여우는 엄마를 잃은 것인데…….


저자 소개

케빈 헹크스

1960년 미국 위스콘신에서 태어났으며 1981년 첫 작품을 출간한 뒤 약 30년 동안 수많은 어린이책에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렸다. 어린이의 마음을 잘 읽어 내는 글과 그림으로 전 세계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국내 독자들에게는 깜찍한 생쥐 캐릭터가 등장하는 책들로 널리 알려져 있다. 『내 사랑 뿌뿌』로 1994년 칼데콧 아너 상을 받았고 『달을 먹은 아기 고양이』로 2005년 칼데콧 상을 받았다. 글을 쓰는 능력도 탁월하여,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병 속의 바다』로 2004년 뉴베리 아너 상을 받았다. 그 밖의 작품으로는 『우리 선생님이 최고야!』『세상에서 가장 큰 아이』『웬델과 주말을 보낸다고요?』『난 내이름이 참 좋아!』등이 있다.


출판사 서평

간결한 글과 아기자기한 그림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 있는 재미와 교훈. 
목걸이 줄이 마구 꼬여 버린 하얀 강아지가 있습니다. 하지만 곧 혼자 힘으로 꼬인 줄을 풀고 꽃밭에서 뛰어놉니다. 아마도 스스로의 노력으로 어려움을 해결하지 못했다면 여전히 꼬인 줄에 묶여 답답해하고 있었을 테지요. <오늘은 좋은 날>은 자신에게 닥친 어려움을 자신의 힘으로 극복할 때 참다운 행복이 찾아온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이 책은 최소한의 글과 아기자기한 그림 안에 단순하지만 참된 교훈을 담고 있습니다. 책을 읽기 시작하는 어린 아이들에게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마음속에 지녀야 할 올바른 가치관을 자연스럽게 전하고 있습니다. 또 어려움이 닥쳤을 때와 어려움을 떨쳐 버렸을 때에 대한 묘사가 대조적으로 이어져 주제 전달의 효과가 크고, 두 가지 상황을 비교하며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칼데콧 상 수상 작가 케빈 헹크스가 어린이들에게 들려주는 행복 이야기.
<오늘은 좋은 날>은 철학 그림책 <가끔은 혼자서>의 케빈 헹크스가 어린이들에게 전하는 또 한 그루의 생각의 나무로, 출간 후 뉴욕타임즈에 소개되어 극찬을 받았습니다. 칼데콧 상 등 여러 저명한 그림책 작가 상을 수상한 바 있는 케빈 헹크스는 <오늘은 좋은 날>에서 그림의 테두리를 밤색의 굵은 선으로 처리하는 개성을 보여 주고 있으며, 이야기 전환을 구분하는 페이지 전체를 색동 무늬의 세로줄로 채우는 독특함을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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