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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홀로 버스 [북극곰] (해외배송 가능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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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명 나 홀로 버스 [북극곰]
소비자가 15,000원
판매가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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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 처음이야 시리즈 1

나 홀로 버스

남강한 글·그림

도서출판 북극곰 펴냄 | 출간일 2016-09-12 | 분야 유아

크기 227x260 | 양장 | 15,000원 | 44쪽 |

ISBN 979-11-86797-38-9 (77810) | 979-11-86797-39-6 (세트)


혼자서도 잘 할 수 있어요! '북극곰 처음이야' 시리즈 제1탄

처음이 두려운 어린이의 마음을 따뜻하게 안아주는 그림책!

『우리 아빠는 외계인』으로 열렬한 사랑을 받고 있는 남강한 작가의 신작!

오늘은 아기 돼지가 처음으로 혼자서 버스를 타는 날입니다. 엄마의 마중을 받으며 버스에 오릅니다. 가방을 의자에 올려놓고, 버스비를 내고 자리로 돌아오는데... 앗! 무서운 늑대 아저씨가 아기 돼지의 초콜릿을 먹고 있습니다! 이제 아기 돼지는 어떻게 될까요?


혼자서도 잘할 수 있어요! '북극곰 처음이야' 시리즈

혼자 버스를 타거나 혼자 공중화장실을 가는 일은 어른들에게는 아무렇지 않은 일입니다. 하지만 처음 세상에 발을 내딛는 어린이에게는 너무나 어렵고 두려운 일입니다. 혼자 힘으로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어린이의 마음을 따뜻하게 격려하는 <북극곰 처음이야> 시리즈! 제1탄은 처음으로 혼자 버스를 타는 이야기, 『나 홀로 버스』입니다.


두려움이 어두운 세상과 괴물을 만든다

혼자 씩씩하게 버스에 탄 아기 돼지. 버스비를 내고 제자리로 돌아오니, 늑대 아저씨가 아기 돼지의 초콜릿을 먹고 있습니다. 아기 돼지는 두려움에 떨며 자신의 편이 되어 줄 어른을 찾아봅니다. 하지만 토끼 아저씨도 쥐 아줌마도 앵무새도 아무 관심이 없습니다. 갑자기 온 세상이 어두워집니다. 그리고 버스 안의 모든 승객들은 괴물로 변합니다. 두려운 마음이 어두운 세상과 괴물을 만들어냅니다.


세상은 아름답고 따뜻하다

세상은 아름답고 사람들은 선합니다. 물론 아주 가끔은 이상한 사람도 있을지 모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은 선량합니다. 이 책은 집 밖의 세상을 처음 접하는 어린이에게 두려워하지 말라고, 세상은 아름답고 사람들은 선량하며, 너는 혼자 힘으로 뭐든지 할 수 있다며 아낌없는 격려와 용기를 선사합니다.


『우리 아빠는 외계인』의 작가 남강한이 돌아왔다

남강한 작가가 신작 『나 홀로 버스』와 함께 돌아왔습니다. 그는 전작 『우리 아빠는 외계인』을 통해 험난한 인생살이에 상처받고 어쩌면 자신이 외계인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는 어린이와 아빠들에게 가슴 절절한 위로를 건넸습니다. 남강한 작가는 언제나 누구나 한 번쯤 겪을 만한 인상적인 경험을 그려내서 독자의 가슴을 두드립니다. 그 경험은 어른에게는 잊지 못할 과거이고 아이에게는 피할 수 없는 현재이기 때문입니다.  


누구에게나 처음이 있다

『나 홀로 버스』는 첫 경험에 관한 그림책입니다. 아기 돼지는 혼자 버스를 탈 수 있을 나이만큼 자랐습니다. 이제 자신만의 여행을 시작하게 된 것입니다. 엄마는 아기 돼지에게 혼자 할 기회를 줍니다. 그리고 무사히 잘 해내기를 응원하며 기다립니다. 엄마에게도 많은 처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진정한 성장과 교육에 관한 유쾌하고 따뜻한 그림책, 남강한 작가의 『나 홀로 버스』입니다.


저자 소개

글 · 그림 남강한

추계예술대학교에서 미술을 공부했습니다.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면서 어릴 적부터 좋아하던 록밴드도 함께했습니다. 상상과 감정을 록밴드 음악으로 표현하다가 또 다른 상상과 창작의 세계인 그림책에 빠져들었습니다. 지금은 그림책 작가로 꾸준히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순수한 모습만큼 어른의 어린 시절 기억도 따뜻한 그림책의 세계라고 생각합니다. 아이와 어른이 함께 볼 수 있는 그림책을 꿈꾸며 만듭니다. 지금까지 쓰고 그린 책으로는 『우리 아빠는 알로봇』 『우리 아빠는 외계인』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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