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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거미책 [한권의책] (해외배송 가능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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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명 사소한 거미책 [한권의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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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쪽 190*260mm 269g ISBN : 9791185237428


책소개

거미의 생태를 사소한 것까지 하나하나 자세히 들여다보면서 과학적 원리를 찾아 세밀한 그림으로 풀어내고 있다. 어쩌면 조금은 무섭고 징그러운 거미의 생김새가 이제는 가장 아름답고 신비한 친구로 여겨지게 될지 모른다.

이 책은 김은정 작가가 <사소한 구별법>과 <사소한 질문들>에 이어 세 번째로 펴낸 과학 논픽션이다. 논리적이고 객관적인 내용들을 사실적이고 멋진 그림으로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지식뿐만 아니라 멋진 그림책 한 권을 감상한 듯 즐거움과 감동에 푹 빠져들 것이다.


목차

1. 진짜 거미? 가짜 거미? -08
2. 모두 거미강에 속하는 동물이에요 -10
3. 거미강, 거미목, 이게 무슨 말이냐고요? -12
4. 거미는 곤충이 아니라고요? -14
5. 거미의 눈, 곤충의 눈 -16
6. 몸이 나뉘어(져) 있는 절지동물 -18
7. 길고도 긴 인연 -20
8. 모든 거미가 거미그물을 치는 것은 아니에요 -36
9. 거미줄로 사냥만 하는 건 아니에요 -42
10. 거미그물 치기 -46
11. 거미는 어떻게 실을 만들어 낼까요? -48
12. 거미는 왜 거미줄에 달라붙지 않나요? -50
13. 거미의 수명 -54
14. 거미의 암수 구별은 어떻게 하나요? -56
15. 호랑거미와 무당거미를 구별해 볼까요? -58
16. 거미의 알 -60
17. 거미의 크기 -62
18. 거미의 독 -64
19. 거미의 천적 -66
20. 세상 특이한 거미들 -68


저자 및 역자소개

김은정 (지은이) 

어릴 적부터 그림 그리기와 책 읽기를 좋아했지만 호기심이 많거나 질문이 많은 어린이는 아니었습니다. 특히 과학에는 아무 관심이 없었습니다. 어쩌다 과학에 관심과 흥미를 갖게 되었고, 여기저기 기웃거리며 공부하다 보니 지금은 매사 호기심과 질문이 많은 어른으로 재미나게 살고 있습니다. 그동안 《딸은 좋다》, 《아름다운 가치 사전 1, 2》, 《수성궁 담장이 저리 높은들》, 《우리 집 막걸리》 등의 책에 그림을 그렸고, 《사소한 구별법》과 《사소한 질문들》, 《사소한 거미책》에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렸습니다.
최근작 : <사소한 꿀벌책>,<누구 밥일까요?>,<사소한 과학 시리즈 세트 - 전3권> … 총 51종 


출판사 제공 책소개

별의별 거미들 속에서 찾는 과학!
아주아주 먼 옛날, 지금으로부터 4억 5000만 년 전, 지구의 육지에는 눈에 보이는 생물은 하나도 없었어요. 공기에는 산소가 부족했고, 생물의 세포를 파괴하는 태양의 자외선을 막아 주는 오존층도 없었거든요. 그런데 이때 처음으로 땅 위에 발을 디디고 걸어 다니는 동물이 나타났어요. 바로 노래기나 지네 같은 다지류와 전갈류예요. 이들은 모두 물속에서 살던 동물인데 위험한 자외선이 없는 밤에만 육지에 오르면서 물과 육지를 오가며 살 수 있었어요. 그리고 시간이 흘러, 전갈류에서 진화한 거미와 다지류에서 진화한 곤충이 물을 완전히 벗어나 육지에 살게 되었죠. 바로 지구 생명의 역사에서 첫 번째 육지 동물이 되는 거예요.
시간이 또 흘러, 3억 년 전에는 땅 위를 기어 다니던 곤충들이 날개를 만들어 하늘을 날게 됐어요. 숲이 무성해지고, 곤충을 잡아먹는 천적들이 늘어나서 더 이상 땅 위에서는 피할 곳이 없었던 거예요. 그러자 거미는 곤충을 잡기 위해 거미줄을 사냥에 이용하기 시작해요. 그 전까지는 거미줄은 주로 알을 보호하는 데 쓰던 거였죠. 이때부터 익룡과 공륭이 나타나기 전까지 약 1억 년 동안 지구에서 하늘을 나는 건 곤충뿐이었고, 날개 달린 곤충을 사냥할 수 있는 건 거미뿐이었습니다.
그렇게 거미와 곤충은 지금까지 4억 년 동안 서로 붙어 다니면서 수많은 새로운 생명체가 생겨나고 또 진화하는 모습을 지켜보게 되죠. 서로 쫓고 쫓기는 천적 관계인 채로 말입니다.
전 세계 3만 5000여 종의 거미들은 생김새나 크기, 사냥을 위한 독과 거미줄의 모습 등이 살아가는 환경에 따라 모두 다르답니다. 4억 년이란 긴 시간 동안 살아남기 위해 진화해 온 결과이지요. 거미가 가지고 있는 특징들을 하나하나 살펴보면 그 속에 담겨 있는 신비하고 놀라운 과학을 발견할 수 있을 거예요.

거미에 대한 거의 모든 것을 담은 과학 논픽션!
거미는 종류도 많지만 그만큼 생김새나 크기, 사는 곳, 거미줄의 모양과 기능 등도 너무나 다양합니다. 먼저, 거미에 대해 얘기할 때 가장 많이 하는 말이 거미는 곤충이 아니라는 거예요. 거미와 곤충은 지구 육지에 처음 올라온 동물이기도 하고, 아주 오랫동안 같이 붙어 다녔기 때문에 모양이나 생태적 특성이 비슷한 게 많아서 그런 착각을 하는 거예요.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면 거미와 곤충이 어떻게 다른지 알게 될 거예요.
또, 거미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게 바로 거미줄이죠? 거미가 처음부터 거미줄을 먹잇감을 잡는 데 이용했던 건 아니에요. 거미의 천적인 곤충이 날개를 달고 하늘을 날게 되면서부터 거미도 거미줄을 사냥에 이용하게 된 것이랍니다. 거미줄에는 신기한 과학이 아주 많이 숨어 있습니다. 하루 종일 거미줄 위에서 사는 거미가 거미줄에 달라붙지 않고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는 것도 그 안에 담겨 있는 과학 원리를 알면 굉장히 놀라울 거예요.
《사소한 거미책》은 이처럼 거미의 생태를 사소한 것까지 하나하나 자세히 들여다보면서 과학적 원리를 찾아 세밀한 그림으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어쩌면 조금은 무섭고 징그러운 거미의 생김새가 이제는 가장 아름답고 신비한 친구로 여겨지게 될지 몰라요.

그림책처럼 아름답고 동화책처럼 재미있는 과학 논픽션!
이 책은 김은정 작가가《사소한 구별법》과 《사소한 질문들》에 이어 세 번째로 펴낸 과학 논픽션입니다. 논리적이고 객관적인 내용들을 사실적이고 멋진 그림으로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지식뿐만 아니라 멋진 그림책 한 권을 감상한 듯 즐거움과 감동에 푹 빠져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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