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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레드, 거기 있니? [북극곰] 추천 New (해외배송 가능상품)

기본 정보
상품명 알프레드, 거기 있니? [북극곰]
소비자가 1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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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레드, 거기 있니? [북극곰] 수량증가 수량감소 108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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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린 피네흐 글·그림 | 이순영 옮김


북극곰 펴냄 | 2020-09-28 | 분야 유아


크기 150*210 | 양장 | 12,000원 | 32쪽 | ISBN 979-11-6588-032-3 (74800)









책 소개


『저리 가, 알프레드!』의 두 번째 이야기


집을 찾아 헤매던 알프레드는 소니아를 만나 숲속에서 함께 살아갑니다. 어느 날 아침, 소니아는 평소처럼 알프레드를 부릅니다. 함께 커피를 마시기 위해서요. 하지만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습니다. 아무리 찾아도 알프레드가 보이지 않습니다. 도대체 알프레드는 어디에 간 걸까요? 알프레드와 소니아 앞에는 어떤 미래가 펼쳐질까요? 그림책 『알프레드, 거기 있니?』는 난민의 현실을 자세히 들여다보게 만드는 힘을 지닌 작품입니다. 그리고 독자들은 연대의 중요성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될 것입니다.




★누리과정 및 교과연계★


•누리과정: 사회관계(더불어 생활하기, 사회에 관심 가지기)

•교과연계: 1학년 2학기 국어 1. 느낌을 나누어요

2학년 1학기 국어 3. 마음을 나누어요

3학년 도덕 1. 나와 너, 우리 함께

4학년 도덕 6. 함께 꿈꾸는 무지개 세상






출판사 서평


알프레드가 사라졌어요!


『저리 가, 알프레드!』에서 알프레드는 긴 방황 끝에 깊은 숲 속에 혼자 살던 소니아를 만나 마침내 집을 마련했지요. 알프레드에게 딱 맞는 아담한 집이었습니다. 소니아와 알프레드는 숲속에서 커피를 나눠 마시며 평온한 나날을 보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아침, 알프레드가 사라졌습니다. 아무런 메시지도 남기지 않은 채 말이죠아무리 기다려도 알프레드는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소니아는 더 이상 기다릴 수 없어서 알프레드는 찾아 집을 나섰습니다. 그러다 장벽 가까이 갔는데… 거기에서 처음 보는 친구들을 만났습니다. 과연 이들은 어디에서 온 걸까요? 그리고 알프레드는 어디서 뭘 하고 있을까요? 


따뜻한 커피 한 잔과 작은 친절이 불러온 나비효과


알프레드는 조금 다르게 생겼다는 이유로 하루아침에 집을 잃고 떠돌이 신세가 되었습니다. 새로 살 곳을 마련하기 위해 친구들에게 도움을 청할 때마다 매몰차게 거절당하고 마음에 깊은 상처를 입었습니다. 모든 걸 포기하고 싶을 때, 절망을 희망으로 바꾼 건 소니아의 작은 친절이었습니다. 소니아는 용기를 내어 알프레드에게 따뜻한 커피를 건네며 알프레드가 집을 마련하도록 도와주었습니다. 

소니아의 따뜻한 말 한 마디로 인해 알프레드는 다시 한 번 살아갈 용기와 희망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알프레드, 거기 있니?』에서는 변화된 알프레드의 모습을 만날 수 있습니다. 알프레드는 자기와 비슷한 처지의 친구들을 도와주기 위해 위험을 무릅씁니다. 자기가 받은 친절과 자기가 발견한 희망을 친구들에게도 나누려고 애씁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건, 편견의 벽을 허물고 행동할 수 있는 용기


알프레드는 장벽을 넘어오는 친구들을 도와줍니다. 장벽은 무엇일까요? 나라와 나라 사이의 벽일 수도 있고, 사람과 사람 사이에 놓인 보이지 않는 벽일 수 있습니다. 알프레드의 순수하고 용기 있는 행동은 독자의 마음을 흔들어 놓습니다. 더불어 소니아의 선행은 독자의 마음을 더욱 강하고 뜨겁게 흔듭니다.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게 합니다. 

『알프레드, 거기 있니?』는 우리의 따뜻한 말 한 마디와 작은 친절을 기다리는 누군가 있다고 말합니다. 보이지 않는 벽에 가로 막힌 누군가가 거기 있다고 말합니다. 독자의 마음에서 편견의 벽을 허물고 용기를 북돋아 주는 그림책, 『알프레드, 거기 있니?』입니다. 


“연대가 가장 보편적인 언어죠.”


작가 카트린 피네흐는 벨기에에서 실제로 난민을 돕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림 그리기나 글쓰기 같은 워크숍을 진행하며, 난민들을 집으로 초대해 함께 시간을 보내기도 합니다. 지역 난민들을 위해 워크숍을 진행할 수 있는 것 자체가 본인에게 큰 행운이라 여기는 작가는 그들의 이야기에서 많은 영감을 얻는다고 합니다. 


“어떤 사람을 알기 위해 서로의 언어를 반드시 알아야 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연대가 가장 보편적인 언어죠.” _작가의 말


『저리 가, 알프레드!』에 이어 『알프레드, 거기 있니?』에도 작가 카트린 피네흐의 진심이 담겨 있습니다. 작가는 짧은 문장과 간결한 선을 통해 더욱 확장된 세계관으로 난민들의 삶을 가만히 들여다보게 합니다.







작가 소개


카트린 피네흐 글·그림


1969년 6월 14일에 태어났습니다. 벨기에 리에주의 생 뤽 인스티튜트와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의 장식미술 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언덕, 소, 닭, 거위로 둘러싸인 벨기에 시골에서 남편과 두 자녀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지역의 난민들을 돕기 위해 그림 작업실을 만들어 자원 봉사를 합니다.


이순영 옮김


강릉에서 태어나 자랐고,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영어를 공부했습니다. 이루리와 함께 북극곰 출판사를 설립하고 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동안 번역한 책으로는 『당신의 별자리』 『안돼!』 『곰아, 자니?』 『똑똑해지는 약』 『한밤의 정원사』 『우리 집에 용이 나타났어요』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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