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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마다 환상 축제 [웅진주니어] New (해외배송 가능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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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명 밤마다 환상 축제 [웅진주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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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마다 환상 축제 [웅진주니어] 수량증가 수량감소 225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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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앤서니 브라운 | 역자 공경희 | 웅진주니어 | 2020.04.20




요리조리 열어보고 돌려보는 앤서니 브라운의 단 하나뿐인 팝업북





책소개


한밤중 시작되는 환상적인 축제로 초대합니다!


한낮의 왁자지껄한 분위기는 잦아들고, 불이 꺼진 축제의 현장. 아무도 없는 고요한 한밤중이 되면, 또 다른 축제가 시작된다! 이 축제는 어딘가 좀 달라 보인다. 사람들은 보이지 않고 동물들만 거리를 활보하고, 오히려 동물들이 사람 형체의 놀이기구를 타기도 한다. 여기에 기묘한 분위기의 서커스단까지 축제의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킨다. 동물들이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이 축제를 즐기고 있는 모습을 보면 마치 처음부터 이 축제가 이들을 위해 준비된 것만 같은 착각마저 든다. 앤서니 브라운은 밤이 찾아온 환상 축제에서 동물들이 자유롭게 즐기는 모습을 그렸다. 이 공간은 앤서니 브라운 특유의 초현실주의적인 느낌이 잘 살아 있어 묘하게 환상적인 분위기를 자아내 속으로 빨려 들어가게 한다. 조금은 기묘할 수 있는 이 축제는 마치 내가 축제에 초대받은 건지, 아니면 책 속 동물들이 나를 보고 있는 건지 착각까지 들게 하며 마치 묘한 마법에 빠진 기분이 들게 한다.


요리조리 열어보고 돌려보는 앤서니 브라운의 단 하나뿐인 팝업북


이 환상 축제를 제대로 즐기기 위해서는 곳곳에 숨겨진 팝업을 직접 열고, 돌려 봐야 한다. 유령의 집 창문을 열면 온갖 유령, 동물, 귀신들이 튀어나오고, 빙글빙글 원판을 돌려 놀이기구를 움직이게 할 수도 있다. 아이들은 직접 팝업을 조작하면서 이야기를 더욱 풍부하게 만들 수 있다. 예상치도 못한 포인트에서 불쑥불쑥 마주치는 재미있는 상상들이 가득한 이 책은 단순하게 열고 즐기는 팝업 이상의 역할도 한다. 탭을 당기면 회전목마를 타고 있는 주체가 사람에서 동물로 바뀌는 모습을 보며 어딘가 모를 풍자와 반전까지 느낄 수 있다. 팝업이라는 물성을 활용하여 반전의 묘미를 주며 생각할 거리를 던져 주고, 색다르게 이야기를 나눠볼 수도 있다.


구석구석 색다른 이야기로 가득한 환상 축제 속으로!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 등 화려한 수상 경력을 자랑하는 앤서니 브라운. 그는 아이와 그림책을 볼 때 가장 중요한 것은 그림책을 자세히 보는 것이라고 말한다. 그림책에 숨어 있는 많은 이야기를 찾아내면서 아이와 하는 상호작용하고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그림 속엔 어떤 재미있는 상징들이 있는지 이야기를 나눠 보는 것이다. 이 책은 아이와 그림책을 볼 때 이 책은 구석구석 숨어 있는 이야기를 찾아내기 좋은 책이다. 책을 펼치면 곳곳에 낯익은 캐릭터들이 눈에 띈다. 바로, 앤서니 브라운의 대표 캐릭터 꼬마곰과 윌리다. 그 외에도 꽃무늬 소파에 앉아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동물들, 서랍 안에 있는 돼지와 곰, 팝업을 열면 새롭게 등장하는 유령, 드라큘라, 왕관을 쓴 사자 등 범상치 않은 캐릭터들을 찾아보며 다채로운 이야기를 만들어 볼 수 있다. 앤서니 브라운이 선물한 숨은그림찾기 같은 이야기 속에서 보다 풍성한 책 읽기를 경험할 수 있다.



저자소개


앤서니 브라운 (Anthony Browne) (지은이) 


1946년 영국에서 태어났습니다. 자신만의 독특한 화풍으로 진지한 주제를 유머러스하고 재미있게 표현한다는 평을 들으며, 많은 작품이 세계 여러 나라에서 출간되어 널리 사랑받습니다.

1983년에 《고릴라》로, 1992년에 《동물원》으로 영국에서 그해에 가장 훌륭한 그림책 작가에게 주는 케이트 그린어웨이상을 받았으며, 2000년에는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을 받았습니다.

작품으로는 《터널》,《동물원》, 《고릴라》, 《미술관에 간 윌리》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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