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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망치는 아이 [길벗어린이] New (해외배송 가능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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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명 도망치는 아이 [길벗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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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망치는 아이 [길벗어린이] 수량증가 수량감소 117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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핌 판 헤스트 글, 아론 데이크스트라 저 | 김경희 역 | 길벗어린이 | 2020.03.02




‘단 하루만이라도 두려움에 떨지 않기를….’

전쟁으로 난민이 된 한 아이의 눈물겨운 현실과 간절한 소망



“아동에 대한 전쟁을 멈춰라 Stop the War on Children”

전 세계 아동 5명 중 1명인 4억 2천만 명이 분쟁지역에 살며 경험하지 말아야 할 것들을 겪고 있다.

이 아이들의 꿈은 《도망치는 아이》의 주인공처럼 그저 학교에 가서 친구들과 함께 놀며 공부하는 것이다.

더 이상 전쟁으로 고통 받는 아이들이 없기를, 공포에 떠는 아이들이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기를,

나아가 전쟁이 멈추기를 바란다.

 - 국제구호개발 NGO 세이브더칠드런 


아이의 시선을 통해 경험한 세상을 그의 독백으로 그려내어 마음에 더욱 깊이 와닿는다.

이 책을 통해 누군가가 겪어 온, 또는 현재 겪고 있는 상황을 보다 더 잘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모든 아동·청소년이 차별 없이 안전하고 평화로울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이 책이 하나의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

 - 난민인권센터(NANCEN)




책소개


상상해 보세요. 전쟁이 일어나 집과 학교가 사라졌다고. 온 마을이 무시무시한 불길 속에 무너져 내리고, 더 이상은 친구들과 거리에서 뛰어놀 수 없다고 말이에요. 전쟁이 나면 집을 떠나 어디로 가야할지, 얼마나 오랫동안 길 위를 헤매야 하는지 아무것도 모르는 채, 멀리멀리 달아나야 해요. 이 무섭고 외로운 여행은 언제 끝이 날까요?


『도망치는 아이』는 전쟁이 일어난 마을에서 공포에 질린 아이의 목소리부터 새로운 나라에서 느끼는 기쁨과 슬픔, 그리고 낯섦과 안도가 공존하는 목소리까지 담아내고 있습니다. 인형을 안고, 벽에 조그맣게 낙서를 하기도 하고, 또 친구들과 줄넘기하며 놀던 평범한 아이는 이제 결코 평범하지 않은, 전쟁과 피난이라는 끔찍한 현실에 놓여 있습니다. 담담하게 때로는 가슴 아프게 소리치는 아이의 이야기는 우리 가슴에 큰 울림을 줄 것입니다. 나아가 끝이 보이지 않는 어두운 여정 속에서도 분명히 희망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며 생각할 거리를 던져 주고 있습니다.


이 책은 전쟁으로 한순간에 마을을 떠나게 된 난민 아이가 오직 ‘안전’한 곳을 찾아 가는 길고 고된 여정을 아이의 목소리로 섬세하게 그리고 있습니다. 작고 여린 아이의 시선과 목소리로 들려주는 이 이야기는 때로는 담담하게, 때로는 절절하게 독자들의 마음에 파고들 것입니다. 이 책은 세이브더칠드런의 글로벌 캠페인 '아동에 대한 전쟁을 멈춰라'에 공감하며 캠페인에 동참하고자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기부합니다.




저자소개


핌 판 헤스트 (Pimm van Hest) (지은이) 

1975년 네덜란드 벨트호벤에서 태어났습니다. 초등교육학을 공부했으며, 1년간 교사 생활을 마친 뒤 틸부르흐 대학교에서 심리학을 공부했습니다. 우리나라에 출간된 작품으로는 『우리는 한가족이야』와 『안경을 쓰면』이 있습니다.

최근작 : <날씨를 만드는 아이>,<안경을 쓰면>,<우리는 한가족이야> … 


아론 데이크스트라 (그림) 

1992년 네덜란드 스네이크에서 태어났다. 연필을 잡을 수 있게 되었을 때부터 이야기를 만들고, 그 이야기를 그림으로 풀어내는 일을 가장 즐겼다. 대학에서 그림책 일러스트를 전공하고, 2016년에 첫 번째 그림책 《용과 싸우는 기사 로엘 Ridder Roel de drakenvechter》을 출간하여 여러 나라에서 호응을 얻었다.


김경희 (옮긴이) 

대학에서 독어독문학을 전공했고, 지금은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책들을 쓰고 번역하는 데 힘쓰고 있다. 그동안 옮긴 책으로는 <소년 셜록 홈즈> 시리즈, <배드 키티> 시리즈, <올림포스 여신 스쿨> 시리즈와 《어느 날, 고양이가 왔다》, 《인형의 비밀》, 《나쁜 학교》, 《기억의 상자》, 《깡통집》, 《열두 살, 대통령 선거에 나가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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