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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드릭 소식

프레드릭 소식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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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5월 첫째 주, 주간 베스트셀러!
writer. 프레드릭 (ip:)
date. 2018-05-04 16:40:06
recom. 추천하기
hit. 14
grade. 0점

5월 5일 어린이 선물로 그림책을 빼놓을 수 없는가 봅니다.
이번 주는 특히 어린이들을 위한 그림책 많이 보였어요. ^^


1. 무슨 꿈이든 괜찮아



무슨 꿈이든 괜찮아 / 프르체미스타프 베히터로비츠 글, 마르타 이그네르스카 그림 / 마루벌


꿈은 참 좋은 거예요. 누구든 꿀 수 있으니까요. 뱀장어 가족은 에베레스트 산을 오르는 꿈을 꾸고, 해마 사총사는 쿵짝쿵짝 밴드 만드는 꿈을 꾸고, 우물은 바닷물과 손잡는 꿈을 꾼대요.
여러분은 어떤 꿈을 가지고 있나요?
『무슨 꿈이든 괜찮아』는 자유로운 상상력과 시적인 유머로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다시 한번 ‘꿈’을 생각해 보게 하는 그림책입니다.


























2. 천사 안젤라













천사 안젤라 / 이루리 글 (유럽전래동화) / 북극곰






곱사등이 소녀 안젤라는 현실에서 엄마의 지극한 사랑과 타인의 차별을 모두 체험합니다.


정도의 차이는 있을지언정 우리 아이들도 겪게 될 감정입니다.
또한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도 피할 수 없습니다.
무엇보다 인생을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 가만히 생각하게 됩니다. 『천사 안젤라』는 어린이들의 마음속에 오래도록 남아 어린이 스스로 성장하는데 큰 힘이 될 것입니다.


3. 꼼작도 하지 않기!


꼼짝도 하지 않기! / 토니 퓨슬 지음 / 뜨인돌어린이


프랭크는 주변에서 본 사물들로 상상을 시작하고 간지럼 태우는 비둘기, 무서운 킹콩 등을 온몸으로 체감하다 보니 꼼짝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인간은 살아 움직이는 생명이라는 걸 알게 된 샘과 프랭크처럼 아이들은 놀이를 통해 실패를 경험하고 큰 배움을 얻습니다.
어른들 눈에는 그저 노는 것 같아도 아이들은 그 속에서 세상의 진리를 깨닫는 중인 것이죠.
안 해 본 놀이가 없고, 장난감도 몽땅 시시하게 느껴질 때, 샘과 프랭크처럼 꼼짝도 하지 않기 놀이를 해 보면 어떨까요?
누구나 상상력이 샘솟고, 관찰력이 넓어질 수밖에 없을 것이다.
그러다 보면 샘과 프랭크처럼 뭔가 대단한 걸 알아낼지도 모를 일이지요! ㅎㅎ






















4. 빨강 캥거루



빨강 캥거루 / 에뤽 바튀 지음 / 북극곰


어느 날, 빨간 아기 캥거루 빨강이 엄마 주머니에서 나옵니다.
빨강은 폴짝폴짝 뛰어서 풀을 먹으러 갔다가 큰 풀을 봅니다.
그런데 큰 풀은 풀이 아니라 고슴도치입니다.
빨강은 깜짝 놀라고 무서워서 엄마에게 달려옵니다.
세상엔 온통 무서운 것투성이인데 엄마는 무서워하지 말라고 합니다.
이제 빨강 앞에는 어떤 일이 펼쳐질까요? 빨강은 엄마 말씀대로 용감한 캥거루가 될 수 있을까요? 
호기심 많은 캥거루 빨강을 통해 진정한 용기와 사랑과 희망을 주는 그림책, 
에릭 바튀의 『빨강 캥거루』입니다.














5. 우리 아빠는 알 로봇



우리 아빠는 알 로봇 / 남강한 지음 / 책속물고기

우리 아빠가 만들어 준 로봇이 제일 멋있다는 아이가 있습니다.
그런 아이들은 그 말이 거짓말인줄 알면서도 부러워 하고, 심지어 아이와 친구들은 아빠를 보러 갑니다.
모든 아이들이 알 로봇을 갖고 있는 아이처럼 부모를 생각한다면 좋겠습니다.
그러려면 부모는 아이들에게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
멋진 부모님들이 많아 지길 기대하게 만드는 그림책입니다.





6. 나비가 되고 싶어



나비가 되고 싶어 / 엠마누엘레 베르토시 지음 / 북극곰


예쁜 나비가 된 데이지가 무시했던 달팽이와 개미와 벌은 모두 놀라운 철학자이면서 아름다운 친구들이었습니다.
결국 아름다운 외모만으로 친구들을 판단했던 데이지는 나비가 되어 달팽이, 개미, 벌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내면의 아름다움과 자연의 섭리를 이해하고 깨닫고 배우게 됩니다.
‘언젠간 모두 집으로 돌아간다’, ‘누구나 자기한테 알맞은 시간이 있다’, ‘따뜻한 봄과 무더운 여름과 시원한 가을이 지나면 언제나 추운 겨울이 온다’ 등의 대답은 너무나 당연한 말이지만 곱씹어 생각할수록 깊은 여운과 지혜가 감긴 명언입니다.


















7. 숲 속 작은 집 창가에



숲 속 작은 집 창가에 / 유타 바우어 지음 / 북극곰


노래 부르며 즐겁게 그림책 보아요~
'숲 속 작은 집 창가에, 노루가 밖을 보는데~~'
노루네 집으로 찾아 온 손님들은 모두 서로를 두려워하거나 위협적인 존재였지만
함께 지내면서 손을 잡고 먹을 것을 함께 나누며 존중하고 사랑하는 관계가 되어 갑니다.
위대한 섭리를 발견하게 되고 자연 속에서 식물과 동물과 사람은 서로 의지하고 조화를 이루며 살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 그림책 <숲 속 작은 집 창가에>입니다.


8. 힘센 부르저







힘센 브루저 / 개빈 비숍 지음 / 한솔수북


‘발전’이라는 목적 아래 희생시켜 온 아름다운 가치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보게 합니다.
거칠 것 없는 브루저처럼 아무것도 돌아보지 않고 나아가는 사이 희생되어 온 작고 소중한 것들,
돌이키기 힘든 것들이 우리 주변에 얼마나 많은지 생각해 보게 하는 그림책입니다.





9. 곰아, 놀자!





곰아, 놀자! / 조리 존 글, 벤지 데이비스 그림 / 북극곰


오리와 곰은 좋아하는 것이 서로 다릅니다.
오리는 쉬는 날에 친구와 함께 산책하며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좋습니다.
곰은 쉬는 날에 조용히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며 잠을 자고 싶습니다.
곰이 혼자 있고 싶다는 것은 오리와 함께 보내는 시간이 싫다는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사람들도 오리처럼 오해를 하지요.

친구의 시간을 소중히 생각하는 것, 서로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 그리고 진정한 우정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는 유쾌한 그림책, 바로 『곰아, 놀자!』입니다.


10. 판다의 딱풀



판다의 딱풀 / 보니비 지음 / 북극곰

판다는 엄마에게 매일 잔소리를 듣습니다. 엄마의 잔소리가 듣기 싫고 마음대로 놀고 싶은 판다에게 좋은 아이디어가 떠오릅니다.
세상의 모든 어린이와 어른이 친구가 되어 행복해지기를 바라는 그림책, 판다의 딱풀입니다.





세상 모든 어린이, 어른이가 더 행복해 지는 그날까지 그림책 전문 서점 프레드릭이 함께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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